대신증권 "LG, 커버리지 중 PBR 최저…밸류업 수혜 기대"
대신증권이 15 일 LG(00355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11만 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대신증권은 SOTP(합산가치) 밸류에이션을 통해 목표주가를 산출했다. 할인율은 상법 개정이 공식화된 날부터 1차 상법 개정이 통과된 날까지의 최저값인 40%를 적용했다.
중국 최대 철강사 바오산강철이 7월 주요 판재류 가격을 전월 대비 동결했다. 중국 2위 업체 안산강철과 번강 스틸 플레이트도 7월 전 제품 가격 동결을 발표했다. 하나증권은 15일 "바오산강철이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 연속 열연 가격을 인상해 누적 500위안을 올렸으나, 7월 들어 처음으로 숨고르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바오산강철은 열연·냉연 등 대
중국 최대 철강사 바오산강철이 7월 주요 판재류 가격을 전월 대비 동결했다. 중국 2위 업체 안산강철과 번강 스틸 플레이트도 7월 전 제품 가격 동결을 발표했다.
하나증권은 15일 "바오산강철이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 연속 열연 가격을 인상해 누적 500위안을 올렸으나, 7월 들어 처음으로 숨고르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바오산강철은 열연·냉연 등 대부분 제품 가격을 동결했다. 다만 방향성 전기강판은 톤당 300위안(약 44.3달러) 추가 인상했다.
가격 동결 배경으로는 중국 내 비수기 진입에 따른 수요 부진이 꼽힌다. 중국 열연 유통가는 4주 연속 하락해 6월 12일 기준 3,380위안을 기록했다.
코크스 등 원료 가격 상승으로 제조원가 부담은 커졌으나, 중국 내 열연 생산량 증가와 상업 창고 재고의 높은 수준 유지로 주요 제철소들이 가격 인상에 신중한 모습이다.
한편 국내 철강 유통가격도 비수기 수요 부진으로 판재류가 보합세를 보이는 가운데, 철근 유통가는 톤당 89만원으로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대신증권이 15 일 LG(00355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11만 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대신증권은 SOTP(합산가치) 밸류에이션을 통해 목표주가를 산출했다. 할인율은 상법 개정이 공식화된 날부터 1차 상법 개정이 통과된 날까지의 최저값인 40%를 적용했다.
대신증권은 15일 CJ(00104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26만원을 신규 제시했다. 대신증권 이경연 애널리스트는 CJ를 지주업 섹터 최선호주(Top Pick)로 선정했다.
대신증권이 15일 지주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를 신규 제시하며, 최선호주로 CJ(목표주가 26만원), 차선호주로 SK(목표주가 39만원)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