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CJ 목표주가 26만원 제시…올리브영 가치 주목
대신증권은 15일 CJ(00104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26만원을 신규 제시했다. 대신증권 이경연 애널리스트는 CJ를 지주업 섹터 최선호주(Top Pick)로 선정했다.
대신증권이 15 일 LG(00355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11만 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대신증권은 SOTP(합산가치) 밸류에이션을 통해 목표주가를 산출했다. 할인율은 상법 개정이 공식화된 날부터 1차 상법 개정이 통과된 날까지의 최저값인 40%를 적용했다.
대신증권이 15

일 LG(00355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11만 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대신증권은 SOTP(합산가치) 밸류에이션을 통해 목표주가를 산출했다. 할인율은 상법 개정이 공식화된 날부터 1차 상법 개정이 통과된 날까지의 최저값인 40%를 적용했다.
LG의 현재 PBR은 0.5배로 대신증권 커버리지 지주회사 중 최저 수준이다. 대신증권은 향후 자본시장법 개정에 따른 밸류업 압력이 가해질 경우 강력한 기업가치 제고 수혜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LG는 커버리지 지주사 중 유일하게 약 1조3천억 원 규모의 별도 순현금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재무건전성과 주주환원 여력이 타사 대비 추가적인 할인율 축소를 정당화한다고 대신증권은 판단했다.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8조1100억 원, 영업이익은 1조3120억 원으로 추정됐다. 핵심 자회사들의 수익성 회복과 상표권·임대수익 등 지주사 고유의 현금창출력이 뒷받침된 결과다.
주주환원 측면에서 LG는 2025년 보통주 연간 DPS 3100원(중간배당 1000원 포함)을 유지하며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했다. 최근 4000억 원 규모의 광화문빌딩 매각 대금이 세후 유입되며 추가적인 주주환원 및 미래 투자 재원도 확보했다.
자사주 소각과 관련해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의무화 이전부터 선제적으로 전량 소각을 선언했다. 2026년 상반기 내 소각 완료를 예정하고 있어 향후 자사주 매입 시 소각을 전제로 한 내부 정책의 모범 선례가 될 것으로 평가됐다.
LG의 순자산가치(NAV)는 약 2조6684억 원으로 산출됐다. 구성 비중은 LG화학 지분가치가 28.9%로 가장 크고, LG전자 24.2%, HS애드 9.7%, LG생활건강 9.6% 순이다. LG는 약 1조3480억 원 규모의 별도 순현금을 보유하고 있어 NAV 내 5.1%의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했다.
기업가치 제고계획에 따르면 LG는 2027년 ROE 목표를 8~10%로 제시했다. 배당성향은 최소 60% 이상을 명문화했으며, 광화문빌딩 매각 대금 활용 방안은 이사회 결정 후 시장과 소통할 예정이다.
대신증권은 15일 CJ(00104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26만원을 신규 제시했다. 대신증권 이경연 애널리스트는 CJ를 지주업 섹터 최선호주(Top Pick)로 선정했다.
대신증권이 15일 지주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를 신규 제시하며, 최선호주로 CJ(목표주가 26만원), 차선호주로 SK(목표주가 39만원)를 제시했다.
실험실 자동화 장비 업체 큐리오시스(494120)가 글로벌 기업 Revvity와의 ODM 계약을 잇달아 확대하며 올해 매출 두 배 이상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키움증권은 15일 큐리오시스에 대한 IPO 보고서를 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