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투자증권, LG전자 목표주가 290,000원으로 61% 상향
신한투자증권이 2026년 10월 2일 LG전자(06657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18만원에서 29만원으로 61% 대폭 상향하고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현재 주가(10월 1일 종가 기준 21만1500원) 대비 상승여력은 37.1%다.
대신증권이 15 일 LG(00355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11만 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대신증권은 SOTP(합산가치) 밸류에이션을 통해 목표주가를 산출했다. 할인율은 상법 개정이 공식화된 날부터 1차 상법 개정이 통과된 날까지의 최저값인 40%를 적용했다.
대신증권이 15

일 LG(00355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11만 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대신증권은 SOTP(합산가치) 밸류에이션을 통해 목표주가를 산출했다. 할인율은 상법 개정이 공식화된 날부터 1차 상법 개정이 통과된 날까지의 최저값인 40%를 적용했다.
LG의 현재 PBR은 0.5배로 대신증권 커버리지 지주회사 중 최저 수준이다. 대신증권은 향후 자본시장법 개정에 따른 밸류업 압력이 가해질 경우 강력한 기업가치 제고 수혜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LG는 커버리지 지주사 중 유일하게 약 1조3천억 원 규모의 별도 순현금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재무건전성과 주주환원 여력이 타사 대비 추가적인 할인율 축소를 정당화한다고 대신증권은 판단했다.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8조1100억 원, 영업이익은 1조3120억 원으로 추정됐다. 핵심 자회사들의 수익성 회복과 상표권·임대수익 등 지주사 고유의 현금창출력이 뒷받침된 결과다.
주주환원 측면에서 LG는 2025년 보통주 연간 DPS 3100원(중간배당 1000원 포함)을 유지하며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했다. 최근 4000억 원 규모의 광화문빌딩 매각 대금이 세후 유입되며 추가적인 주주환원 및 미래 투자 재원도 확보했다.
자사주 소각과 관련해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의무화 이전부터 선제적으로 전량 소각을 선언했다. 2026년 상반기 내 소각 완료를 예정하고 있어 향후 자사주 매입 시 소각을 전제로 한 내부 정책의 모범 선례가 될 것으로 평가됐다.
LG의 순자산가치(NAV)는 약 2조6684억 원으로 산출됐다. 구성 비중은 LG화학 지분가치가 28.9%로 가장 크고, LG전자 24.2%, HS애드 9.7%, LG생활건강 9.6% 순이다. LG는 약 1조3480억 원 규모의 별도 순현금을 보유하고 있어 NAV 내 5.1%의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했다.
기업가치 제고계획에 따르면 LG는 2027년 ROE 목표를 8~10%로 제시했다. 배당성향은 최소 60% 이상을 명문화했으며, 광화문빌딩 매각 대금 활용 방안은 이사회 결정 후 시장과 소통할 예정이다.

신한투자증권이 2026년 10월 2일 LG전자(06657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18만원에서 29만원으로 61% 대폭 상향하고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현재 주가(10월 1일 종가 기준 21만1500원) 대비 상승여력은 37.1%다.

IBK투자증권이 2026년 10월 1일 종가(2만2150원) 기준으로 동국제약(08645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원을 신규 제시했다. 현재가 대비 상승 여력은 35.4%다.

키움증권이 2026년 10월 2일 발간한 리서치 리포트에서 삼성E&A(028050)의 3분기 영업이익이 2,760억원(전년 동기 대비 +56.3%)으로 시장 컨센서스(2,481억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만3,000원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