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엔터 4사 역사적 저점…8월 반등 예상"
하나증권이 10일 엔터테인먼트 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하고 4대 기획사 목표주가를 일제히 하향했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현 주가는 한한령·노재팬·버닝썬·뉴진스 등 역사적 저점을 형성했던 주가수익비율(P/E)보다 최대 30% 하락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하이브 35만원, 에스엠 12만4000원, JY
증권사나 각종 연구기관 리포트를 다룹니다.
하나증권이 10일 엔터테인먼트 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하고 4대 기획사 목표주가를 일제히 하향했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현 주가는 한한령·노재팬·버닝썬·뉴진스 등 역사적 저점을 형성했던 주가수익비율(P/E)보다 최대 30% 하락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하이브 35만원, 에스엠 12만4000원, JY
※ 안내: 이 기사는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가 발간한 아이비김영 분석 보고서를 바탕으로 일반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작성한 해설 기사입니다. 보고서에 담긴 구체적 추정치는 작성 시점 기준이며, 투자 판단에 활용하실 경우 반드시 원문(아래 출처 링크)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아이비김영은 어떤 회사인가 아이비김영은 우리에게 익숙한 입시·공무
대신증권이 2일 지주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Overweight)'로 신규 제시했다. 최선호주로는 CJ, 차선호주로는 SK를 선정했다. 대신증권은 이날 발간한 산업분석 보고서 '지주회사 기본서'에서 올해 주식시장의 핵심 모멘텀인 상속·증여세법 개정과 저PBR 개혁 압력이 지주회사를 정조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대신증권은 중복상장 규제와 PBR
대신증권은 10일 삼성전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40만원으로 상향했다. 직전 목표주가는 92만원이었다. 박강호 연구원은 인공지능(AI) 패러다임 변화의 최대 수혜주로 삼성전기를 지목하며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는 2027~2028년 주당순이익(EPS)을 기준으로 산정했다. 현재주가는 9일 기준 1
프랑스와 독일이 추진하던 6세대 전투기 공동 개발 프로그램 'FCAS'가 중단됐다. 대신증권은 10일 산업분석 보고서를 통해 이번 결렬이 국내 방위산업 전반에 수혜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프랑스, 독일, 스페인은 지난 6월 EU-서발칸 정상회의에서 차세대 유인 전투기 공동 개발을 추진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다만 유·무인기와 위성을 연
산업용 레이저 공정 장비 전문기업 액스비스가 이차전지 기술을 기반으로 로봇 신사업에 진입한다. 미래에셋증권은 9일 발간한 리포트에서 액스비스가 광학기술과 소프트웨어 융합 역량을 토대로 로봇 액추에이터, 반도체 패키징, 우주·항공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액스비스는 2009년 설립돼 2026년 3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첨단 모빌리
미래에셋증권이 9일 삼성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5만원을 유지했다. 전날 종가는 29만5500원으로, 목표주가까지 상승여력은 86.1%다. 미래에셋증권은 2분기와 올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상향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기존 89조원에서 98조원으로, 연간은 371조원에서 395조원으로 올려잡았다. 전망치 상향의 배경은 메모리 가격
유안타증권이 하반기 국내 전기전자 업종에 대해 장기공급계약(LTA)을 기반으로 한 호황 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유안타증권은 9일 발간한 '2H26 전기전자 전망' 보고서에서 "전기전자는 LTA가 확정한 수급 방정식 위에서 한층 높아진 실적 가시성을 바탕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상반기 국내 전기전자 섹터는 주요 지수 대비
하나증권이 9일 발표한 'K-뷰티 다이내믹스' 보고서에서 화장품 최대 수출 지역이 2024년 중국, 2025년 미국에서 2026년 유럽으로 매년 바뀌고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5월 화장품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24% 증가했다. 미국이 32%, 유럽 9개국 합산이 70% 늘며 성장을 견인했다. 특히 유럽 주요국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영국 1
네이버가 엔비디아와 협업해 클라우드 AI 팩토리 사업에 진출한다. 네이버는 지난 8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신사업 계획을 공개했다. 발표된 협력 분야는 세 가지다. ▲클라우드 AI 팩토리 사업 진출 ▲대규모언어모델(LLM)·피지컬 AI 분야 공동 연구개발 ▲소버린 AI 협력이다. 핵심은 클라우드 AI 팩토리 사업이다. 기존 B2C 중심의 자산경량(asset
한화투자증권이 구리 투자에 대해 가격 방향보다 밸류체인별 마진 구조를 기준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9일 밝혔다. 권지우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발표한 산업분석 보고서에서 철강·비철금속 업종에 대해 '긍정적(Positive)' 의견을 제시했다. 권 연구원은 최근 구리 가격 강세의 본질이 정제구리 총량 부족이 아니라 광산 원료 병목과 재고 위치 변화에 있다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수도권 광역단체장 당선인들이 공통적으로 주택 공급 확대와 정비사업 활성화를 주거 공약으로 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진투자증권은 8일 보고서를 통해 오세훈 서울시장, 추미애 경기도지사,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의 주거 공약을 점검한 결과 이같이 분석했다고 밝혔다. 신규 택지 확보가 제한적인 수도권 특성상 재개발·재건축, 노후계획
한화투자증권은 5일 발간한 '디지털자산 Weekly' 보고서에서 글로벌 거래소와 결제기업의 디지털자산 사업 확장 동향을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지난 1일 미국 외 이용자를 대상으로 7000개 이상의 미국 상장 주식·ETF 거래 서비스를 출시했다. 수수료 없이 5달러부터 소수점 투자가 가능하다. 이용자는 USDC, USDT, BNB 등 디지
코스피가 5일 5.5% 하락한 8,161포인트로 마감했다. 코스닥도 4.5% 내린 1,002포인트를 기록했다. 반도체 대형주의 낙폭이 컸다. 삼성전자가 6.4%, SK하이닉스가 9.9% 각각 하락했다. 이날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3조5,210억원을 순매도했다. 기관도 9,435억원을 팔았다. 반면 개인은 4조2,241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 순매
코스피가 5일 5.5% 하락한 8,161포인트로 마감했다. 코스닥도 4.5% 내린 1,002포인트를 기록했다. 반도체 대형주의 낙폭이 컸다. 삼성전자가 6.4%, SK하이닉스가 9.9% 각각 하락했다. 이날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3조5,210억원을 순매도했다. 기관도 9,435억원을 팔았다. 반면 개인은 4조2,241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 순매
대신증권은 5일 반도체 업종 보고서에서 엔비디아 차세대 플랫폼 '베라루빈(Vera Rubin)' 내 SO-CAMM 탑재량 축소가 단기 노이즈에 불과하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은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전일 외신은 베라루빈 내 SO-CAMM 탑재량 축소를 보도했다. 이로 인해 수요 둔화 우려가 제기되며 메모리반도체 주가가 하락했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베라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전력 계통과 저장 제약이 점진적으로 완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교보증권은 지난 8일 발간한 '리뉴어블 위클리(Re-NEWable Weekly)'에서 이같이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부산 미음산단에 125MW급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추진한다. 올해 10월 착공해 2031년 완공이 목표다. 계통
휴메딕스가 올해 스킨부스터 '엘라비에 리투오'와 필러 매출 성장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됐다. iM증권은 8일 발표한 기업 분석 보고서에서 휴메딕스의 올해 매출액을 1986억원으로 전년 대비 16.7%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영업이익은 488억원으로 15.4%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성장의 핵심은 엘라비에 리투오다. 올해 이 제
네이버가 엔비디아와 기가와트(GW)급 AI팩토리 구축 사업 제휴를 발표하며 AI팩토리의 외부 사업화에 본격 착수했다. 한화투자증권은 8일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분석하고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0만원을 제시했다. 네이버는 향후 5~6년에 걸쳐 엔비디아와 AI팩토리 구축에 나선다. 1차로 2027년 상반기까지 55메가와트(MW), 2027년 말까지 1
하나증권은 8일 발간한 2차전지 주간 보고서에서 배터리 투자자가 주목해야 할 3가지 변수로 유럽 테슬라 판매 호조, 데이터센터 ESS 수요, 트럼프 정책 되돌림(Unwinding)을 제시했다. 업종 투자의견은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김현수 연구원은 유럽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 LG에너지솔루션의 회복세가 뚜렷하다고 분석했다. LG에너지솔루션의 유럽 탑재량
하나증권은 8일 발간한 '반도체 및 소부장 Weekly' 보고서에서 최근 메모리 업체 주가 급락을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이번 급락은 시장조사기관 SemiAnalysis의 보고서에서 비롯됐다. SemiAnalysis는 엔비디아가 차기 인공지능(AI) 플랫폼 'Vera Rubin NVL72'의 LPDDR5X 탑재량을 54TB에서 27TB로
iM증권이 8일 심텍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만5000원을 유지했다. 현 주가 대비 상승여력은 79.6%다. 심텍 주가는 지난 5월 26일 고점 대비 27% 조정받았다. iM증권은 이를 매수 기회로 제시했다. 고의영 연구원은 주가 하락 배경으로 투자경고 지정에 따른 수급 악화와 'SOCAMM 용량 축소' 이슈를 꼽았다. 고 연구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