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줘] SKT 누구(NUGU): TV와 통신에 묶인 AI 스피커](https://cdn.sanity.io/images/mezmw80r/production/3c147bc810237a3db4d3c85541e32433fcdfc8d1-350x374.jpg?rect=0,89,350,197&w=480&h=270)
가전 · 피지컬 AI
[해줘] SKT 누구(NUGU): TV와 통신에 묶인 AI 스피커
통신사 인프라 안에서는 편리하지만, 그 울타리를 벗어나면 아쉬움이 남는다
Odin Park
삼성전자가 2025년 7월 로봇사업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노태문 대표이사가 직접 지휘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기존 사업부 체계와 별도로 로봇 전담 조직을 구성했다. 노태문 MX사업부 대표가 해당 조직을 총괄한다.

삼성전자가 2025년 7월 로봇사업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노태문 대표이사가 직접 지휘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기존 사업부 체계와 별도로 로봇 전담 조직을 구성했다. 노태문 MX사업부 대표가 해당 조직을 총괄한다.
삼성전자는 그간 로봇 분야 연구개발을 진행해왔으나, 독립 사업조직 형태로 공식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조직 신설은 글로벌 로봇 시장 선점을 위한 전략적 판단으로 풀이된다. 테슬라, 현대차 등 국내외 기업들이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 잇따라 진출하는 가운데 삼성전자도 본격적인 경쟁 체제에 돌입하게 됐다.
삼성전자는 향후 로봇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 개발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