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엔비디아, 베라 CPU 메모리 용량 축소

엔비디아가 차세대 CPU '베라(Vera)'의 메모리 구성을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TrendForce)는 10일 이같이 밝혔다.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이번 조정은 LPDRAM(저전력 D램)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LPDRAM은 저전력 특성으로 모바일 기기에 주로 쓰여 왔다. 최근에는 데이터센터와 AI 서버 분야로

엔비디아가 차세대 CPU '베라(Vera)'의 메모리 구성을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TrendForce)는 10일 이같이 밝혔다.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이번 조정은 LPDRAM(저전력 D램)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LPDRAM은 저전력 특성으로 모바일 기기에 주로 쓰여 왔다. 최근에는 데이터센터와 AI 서버 분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트렌드포스는 LPDRAM의 장기 수요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공급 제약과 수요 증가가 맞물리면서 LPDRAM 수급 불균형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분석된다.

자세한 내용은 트렌드포스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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