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BK증권, 테스 목표주가 21만원 신규 제시
IBK투자증권이 9월 10일 반도체 전공정 장비업체 테스(09561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1만원을 신규 제시했다. 현재 주가(9월 9일 종가 154,300원) 대비 36%의 상승 여력이 있다는 판단이다.
대덕전자가 7월 20일 4,970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를 공시했다. 투자 기간은 2026년 7월부터 2027년 12월까지이며, 자기자본 대비 55.4%에 해당한다. 이번 투자는 FC-CSP와 FC-BGA 장비 중심으로, 시흥과 안산 사업장을 모두 포함한다.

대덕전자가 7월 20일 4,970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를 공시했다. 투자 기간은 2026년 7월부터 2027년 12월까지이며, 자기자본 대비 55.4%에 해당한다.
이번 투자는 FC-CSP와 FC-BGA 장비 중심으로, 시흥과 안산 사업장을 모두 포함한다. 가동 목표 시점은 FC-BGA 2027년 2분기, FC-CSP 2027년 3분기다.
이번 공시는 지난 5월 11일 공시한 2,130억원과 별개 건이다. 두 건을 합산하면 7,100억원이다. 여기에 뉴프렉스 안산 공장 인수 528억원, 과거 보류된 FC-BGA 투자분 900억원을 더하면 올해 확인된 총 투자 규모는 8,500억원에 달한다.
이는 2020~2022년 FC-BGA 누적 투자 공시액 5,400억원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
같은 날 뉴프렉스는 안산 신길동 토지(1만7,476㎡)와 건물(4만1,463㎡)을 대덕전자에 528억원에 양도한다고 공시했다. 해당 부지의 활용 방안은 미정이며, 활용처 확정 시 추가 설비투자 공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투자 재원은 보유 현금과 EBITDA 내에서 충당할 계획이다. 1분기 기준 현금성자산은 2,157억원이며, 장단기 차입금은 95억원이다. iM증권은 2026년과 2027년 EBITDA를 각각 3,200억원, 4,600억원으로 추정했다.
iM증권은 대덕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만원을 유지했다. 7월 20일 종가는 12만700원으로, 목표주가 대비 상승여력은 65.7%다.

IBK투자증권이 9월 10일 반도체 전공정 장비업체 테스(09561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1만원을 신규 제시했다. 현재 주가(9월 9일 종가 154,300원) 대비 36%의 상승 여력이 있다는 판단이다.

DS투자증권은 9일 DB하이텍(00099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1만원을 유지하며 2026년 연결 영업이익 추정치를 4,090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현재 주가(9월 8일 기준 10만3,400원) 대비 상승여력은 103.1%다.

미래에셋증권은 9월 7일 SK하이닉스(00066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280만원에서 310만원으로 10.7%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9월 4일 종가 기준 현재주가 164만7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88.2%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