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LG, 커버리지 중 PBR 최저…밸류업 수혜 기대"
대신증권이 15 일 LG(00355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11만 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대신증권은 SOTP(합산가치) 밸류에이션을 통해 목표주가를 산출했다. 할인율은 상법 개정이 공식화된 날부터 1차 상법 개정이 통과된 날까지의 최저값인 40%를 적용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판매 호조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실적이 대폭 개선됐다. iM증권이 15일 발표한 리포트에 따르면,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9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4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2.6% 급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부문별로는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판매 호조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실적이 대폭 개선됐다.
iM증권이 15일 발표한 리포트에 따르면,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9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4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2.6% 급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부문별로는 수입패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5.2% 늘었다. 브루넬로 쿠치넬리·크롬하츠·릭오웬스·UGG·에르노 등 주요 수입 브랜드가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 수입 코스메틱 매출도 니치 향수와 럭셔리 뷰티 수요 확대로 20.0% 증가했다.
실적 개선 배경에는 자산 가치 상승에 따른 고가 소비 확대가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올해 1~4월 백화점 해외유명브랜드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각각 31.0%, 22.6%, 21.7%, 38.1% 성장했다.
JAJU 사업부문을 2026년 1월 신세계까사에 양도한 기저효과도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iM증권은 2026년 연간 매출액 1조2,531억원, 영업이익 563억원을 전망했다. 전년(-115억원) 대비 흑자 전환이다.
대신증권이 15 일 LG(00355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11만 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대신증권은 SOTP(합산가치) 밸류에이션을 통해 목표주가를 산출했다. 할인율은 상법 개정이 공식화된 날부터 1차 상법 개정이 통과된 날까지의 최저값인 40%를 적용했다.
대신증권은 15일 CJ(00104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26만원을 신규 제시했다. 대신증권 이경연 애널리스트는 CJ를 지주업 섹터 최선호주(Top Pick)로 선정했다.
대신증권이 15일 지주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를 신규 제시하며, 최선호주로 CJ(목표주가 26만원), 차선호주로 SK(목표주가 39만원)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