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LG, 커버리지 중 PBR 최저…밸류업 수혜 기대"
대신증권이 15 일 LG(00355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11만 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대신증권은 SOTP(합산가치) 밸류에이션을 통해 목표주가를 산출했다. 할인율은 상법 개정이 공식화된 날부터 1차 상법 개정이 통과된 날까지의 최저값인 40%를 적용했다.
대신증권은 15일 신세계(004170)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67% 상향 조정했다. 대신증권은 신세계 백화점의 2분기 기존점 매출 성장률을 26%(관리 기준)로 전망했다. 외국인 매출 증가율이 1분기 90%에서 2분기 110% 이상으로 확대되고, 명동 본점은 200% 이상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대신증권은 15일 신세계(004170)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67% 상향 조정했다.
대신증권은 신세계 백화점의 2분기 기존점 매출 성장률을 26%(관리 기준)로 전망했다. 외국인 매출 증가율이 1분기 90%에서 2분기 110% 이상으로 확대되고, 명동 본점은 200% 이상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2분기 연결 기준 총매출액은 3조 2,957억원(전년 동기 대비 +14%), 영업이익은 1,613억원(+114%)으로 전망됐다. 현재주가(6월 12일 기준)는 69만 5,000원이다.
면세점 부문인 신세계 DF는 FIT 매출 증가와 공항점 정규 매장 면적 확대로 매출이 성장하고, 시내점 할인율 하락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할 것으로 전망됐다. 신세계인터내셔날도 국내 패션 소비 호조에 힘입어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대신증권은 연간 실적 전망도 상향 조정했다.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6,590억원에서 8,020억원으로 21.8% 높였고, 지배지분 순이익도 2,970억원에서 4,250억원으로 43.3% 상향했다.
대신증권 유정현 연구원은 "K-culture 인기와 원화 약세 트렌드를 고려할 때 외국인 매출 증가 추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며 "2023~2024년 일본 백화점 업계가 외국인 매출 증가로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받은 것처럼 한국 백화점 업계도 실적 개선과 함께 재평가가 진행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대신증권이 15 일 LG(00355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11만 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대신증권은 SOTP(합산가치) 밸류에이션을 통해 목표주가를 산출했다. 할인율은 상법 개정이 공식화된 날부터 1차 상법 개정이 통과된 날까지의 최저값인 40%를 적용했다.
대신증권은 15일 CJ(00104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26만원을 신규 제시했다. 대신증권 이경연 애널리스트는 CJ를 지주업 섹터 최선호주(Top Pick)로 선정했다.
대신증권이 15일 지주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를 신규 제시하며, 최선호주로 CJ(목표주가 26만원), 차선호주로 SK(목표주가 39만원)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