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280만원으로 상향
대신증권은 7일 삼성전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40만원에서 280만원으로 16.6% 상향 조정했다. 대신증권 박강호 애널리스트는 삼성전기의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을 4,239억원으로 추정했다.
하나증권이 7일 한국콜마(16189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11만원에서 14만원으로 올리고 매수(BUY) 의견을 유지했다. 하나증권 박종대 애널리스트는 한국콜마의 2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4%, 28% 성장한 8,315억원, 944억원으로 추정했다.

하나증권이 7일 한국콜마(16189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11만원에서 14만원으로 올리고 매수(BUY) 의견을 유지했다.
하나증권 박종대 애널리스트는 한국콜마의 2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4%, 28% 성장한 8,315억원, 944억원으로 추정했다. 국내 사업이 전년 동기 대비 25% 성장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봤다.
사업별로는 중국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 성장하며 안정화되고, 자회사 연우는 영업이익 21억원으로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반면 북미 사업은 영업손실 43억원으로 부진이 지속될 전망이다.
하반기 전망도 밝다. 3분기 수주 잔량이 2분기보다 많은 상태이며, 가동률은 90%를 넘어섰다. 세종공장은 2027년 7월 준공 예정으로 생산 캐파를 지속 확대 중이다.
자외선차단제 수출의 90%가 유럽으로 향하는 가운데, 신규 지역·채널 진출 효과로 하반기에도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됐다. 인디 브랜드 매출 비중은 50%를 넘어섰으며, 빅2 기업 비중은 11%까지 낮아졌다.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R사의 크림 제품 재발주 가능성도 주목된다. 1분기 초도 매출 이후 소비자 반응이 긍정적으로 나오고 있으며, L사와도 신제품 협의가 진행 중이다.
하나증권은 2026년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3조455억원, 3,041억원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 14만원은 12개월 선행 PER 17배를 적용한 수치다. 현재가(7월 6일 기준)는 11만6,300원이다.

대신증권은 7일 삼성전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40만원에서 280만원으로 16.6% 상향 조정했다. 대신증권 박강호 애널리스트는 삼성전기의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을 4,239억원으로 추정했다.

한화투자증권은 7일 POSCO홀딩스(005490)의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6879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약 9% 하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매출액은 17조 9990억 원(전년 동기 대비 +2.5%)으로 추정됐다.

교보증권이 7일 KT&G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9만원에서 25만원으로 올렸다.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EPS에 목표 주가수익비율(P/E) 20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이는 글로벌 담배기업 필립모리스의 밸류에이션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