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280만원으로 상향
대신증권은 7일 삼성전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40만원에서 280만원으로 16.6% 상향 조정했다. 대신증권 박강호 애널리스트는 삼성전기의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을 4,239억원으로 추정했다.
한화투자증권은 7일 POSCO홀딩스(005490)의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6879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약 9% 하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매출액은 17조 9990억 원(전년 동기 대비 +2.5%)으로 추정됐다.

한화투자증권은 7일 POSCO홀딩스(005490)의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6879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약 9% 하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매출액은 17조 9990억 원(전년 동기 대비 +2.5%)으로 추정됐다.
철강 부문은 3월 이후 판가 인상으로 평균판매단가(ASP)가 상승했으나, 달러 강세와 원료탄 가격 상승으로 원가 부담이 동반 확대됐다. 이에 따라 철강 부문 영업이익은 3712억 원(전 분기 대비 +7.6%)에 그칠 것으로 예상됐다.
이차전지소재 부문은 25억 원의 영업손실이 전망됐다. 아르헨티나 리튬 사업은 2분기 손익분기점(BEP)을 상회하는 이익이 예상되나, PPLS는 높은 스포듀민 가격에 따른 원가 부담과 1분기 재고평가손실 환입 기저 소멸로 손실이 이어질 전망이다.
인프라 부문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3992억 원(전년 동기 대비 +68.4%)의 영업이익이 예상됐다.
한화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55만 원을 유지했다. 현재 주가(7월 6일 기준) 32만 1500원 대비 상승 여력은 71.1%다.
권지우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자동차강판 계약가격 인상 반영, 하반기 아르헨티나 가동률 상승, 조정 지배지분순이익의 35~40% 총주주환원 방침 구체화가 순차적으로 가시화될 수 있다"고 밝혔다.

대신증권은 7일 삼성전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40만원에서 280만원으로 16.6% 상향 조정했다. 대신증권 박강호 애널리스트는 삼성전기의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을 4,239억원으로 추정했다.

교보증권이 7일 KT&G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9만원에서 25만원으로 올렸다.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EPS에 목표 주가수익비율(P/E) 20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이는 글로벌 담배기업 필립모리스의 밸류에이션 수준이다.

하나증권이 7일 한국콜마(16189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11만원에서 14만원으로 올리고 매수(BUY) 의견을 유지했다. 하나증권 박종대 애널리스트는 한국콜마의 2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4%, 28% 성장한 8,315억원, 944억원으로 추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