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투자증권, 성일하이텍 목표주가 51,000원 하향
유진투자증권이 8월 21일 발표한 리포트에서 성일하이텍(365340)의 목표주가를 기존 94,000원에서 51,000원으로 45.7%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BUY'는 유지했다.
올해 1~5월 글로벌 전기차(BEV+PHEV) 인도량이 775만4천 대로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했다. SNE리서치가 7일 발표한 '2026년 6월 Global EV and Battery Monthly Tracker' 자료에 따른 수치다.

올해 1~5월 글로벌 전기차(BEV+PHEV) 인도량이 775만4천 대로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했다. SNE리서치가 7일 발표한 '2026년 6월 Global EV and Battery Monthly Tracker' 자료에 따른 수치다.
지역별로는 중국이 416만3천 대로 최대 시장 지위를 유지했으나 전년 대비 10.4% 감소했다. 글로벌 점유율도 62.0%에서 53.7%로 하락했다. 북미는 51만7천 대로 27.6% 감소하며 주요 권역 중 가장 큰 낙폭을 보였다. 점유율은 9.5%에서 6.7%로 떨어졌다.
반면 유럽은 198만8천 대로 27.5% 증가했다. 점유율은 20.8%에서 25.6%로 확대됐다. 아시아(중국 제외)는 74만7천 대로 75.0% 증가하며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점유율도 5.7%에서 9.6%로 올랐다. 기타 지역은 33만9천 대로 139.4% 증가했다.
그룹별로는 BYD가 115만7천 대로 1위를 유지했으나 전년 대비 21.5% 감소했다. 점유율도 19.7%에서 14.9%로 하락했다. Geely는 77만9천 대로 3.9% 줄었고, Tesla는 60만1천 대로 9.9% 증가했다. Tesla의 점유율은 7.3%에서 7.7%로 상승했다.
현대차그룹은 30만3천 대를 기록하며 24.3% 증가했다. 점유율은 3.3%에서 3.9%로 올라 상위 그룹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을 나타냈다. Leapmotor는 23만6천 대로 51.4% 증가하며 가장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다. Chery도 29만9천 대로 26.2% 늘었다.
상위 10개 그룹 외 기타 업체 판매는 282만5천 대로 12.9% 증가했다. 점유율은 33.4%에서 36.4%로 확대됐다.

유진투자증권이 8월 21일 발표한 리포트에서 성일하이텍(365340)의 목표주가를 기존 94,000원에서 51,000원으로 45.7%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BUY'는 유지했다.

iM증권이 2026년 8월 13일 발간한 이차전지 업종 분석 보고서에서, 올해 상반기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83% 급증했다고 밝혔다. 시장조사기관 SNE리서치 기준 2026년 상반기(1H26) 북미 ESS 배터리 출하량은 76GWh를 기록했다.

하나증권이 6일 발표한 2차전지 산업 분석 보고서에서 대한민국 AI 데이터센터 메가프로젝트와 반도체 팹 증설이 맞물려 국내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수요가 향후 10년간 연평균 최소 7GWh 이상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