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 SKT 목표주가 14만원…데이터센터 배당 확대 기대
하나증권이 9일 SK텔레콤(01767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12개월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하며 국내 통신서비스 업종 최선호주로 재차 제시했다. 현재 주가(9월 8일 종가 9만2400원) 대비 약 51%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봤다.
교보증권은 10일 심텍(22280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3만5000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현재 주가(7월 9일 종가)는 11만7900원으로, 목표주가까지 상승 여력은 35.7%다.

교보증권은 10일 심텍(22280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3만5000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현재 주가(7월 9일 종가)는 11만7900원으로, 목표주가까지 상승 여력은 35.7%다.
교보증권은 2026년 하반기 기판 산업의 핵심 모멘텀으로 SOCAMM을 꼽았다. SOCAMM은 엔비디아 신제품에 탑재되는 부품으로, 심텍은 패키지 기판과 모듈 기판 양쪽에서 동시에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구조다.
심텍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561억원(전년 동기 대비 +33.8%), 영업이익 504억원(전년 동기 대비 +579.3%)으로 추정됐다. SOCAMM 초도 물량이 6월부터 본격 출하되기 시작한 데다, 공급 중인 기판의 판가 인상 효과도 반영됐다.
교보증권은 2026년 연간 매출액을 1조8659억원(전년 대비 +32.3%), 영업이익을 2004억원(전년 대비 +1587.7%)으로 전망했다. 2027년에는 영업이익이 약 3000억원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목표주가는 2027년 추정 주당순이익(EPS) 7262원에 목표 주가수익비율(PER) 22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국내외 기판 업체 평균 PER 대비 20% 할인한 수치다.
이번 리포트는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박희철 연구원이 작성했다.

하나증권이 9일 SK텔레콤(01767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12개월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하며 국내 통신서비스 업종 최선호주로 재차 제시했다. 현재 주가(9월 8일 종가 9만2400원) 대비 약 51%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봤다.

DS투자증권은 9일 DB하이텍(00099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1만원을 유지하며 2026년 연결 영업이익 추정치를 4,090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현재 주가(9월 8일 기준 10만3,400원) 대비 상승여력은 103.1%다.

한국과 미국이 미국 내 대형원전 8기 건설을 포함한 원전 협력에 큰 틀에서 합의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키움증권이 9월 8일 국내 유틸리티 업종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두산에너빌리티를 최선호주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