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보증권, 대덕전자 목표주가 18만원으로 상향
교보증권은 10일 대덕전자(35320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현재 주가(7월 9일 종가 11만2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60.7%다. 목표주가는 2027년 추정 EPS 7179원에 목표 PER 25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교보증권은 10일 심텍(22280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3만5000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현재 주가(7월 9일 종가)는 11만7900원으로, 목표주가까지 상승 여력은 35.7%다.

교보증권은 10일 심텍(22280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3만5000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현재 주가(7월 9일 종가)는 11만7900원으로, 목표주가까지 상승 여력은 35.7%다.
교보증권은 2026년 하반기 기판 산업의 핵심 모멘텀으로 SOCAMM을 꼽았다. SOCAMM은 엔비디아 신제품에 탑재되는 부품으로, 심텍은 패키지 기판과 모듈 기판 양쪽에서 동시에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구조다.
심텍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561억원(전년 동기 대비 +33.8%), 영업이익 504억원(전년 동기 대비 +579.3%)으로 추정됐다. SOCAMM 초도 물량이 6월부터 본격 출하되기 시작한 데다, 공급 중인 기판의 판가 인상 효과도 반영됐다.
교보증권은 2026년 연간 매출액을 1조8659억원(전년 대비 +32.3%), 영업이익을 2004억원(전년 대비 +1587.7%)으로 전망했다. 2027년에는 영업이익이 약 3000억원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목표주가는 2027년 추정 주당순이익(EPS) 7262원에 목표 주가수익비율(PER) 22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국내외 기판 업체 평균 PER 대비 20% 할인한 수치다.
이번 리포트는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박희철 연구원이 작성했다.

교보증권은 10일 대덕전자(35320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현재 주가(7월 9일 종가 11만2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60.7%다. 목표주가는 2027년 추정 EPS 7179원에 목표 PER 25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하나증권은 10일 한화솔루션(009830)의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2307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1792억원)를 29%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년 동기 대비 126% 증가한 수치다. 태양광 부문 영업이익은 1289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07% 개선될 것으로 추정됐다.

iM증권은 10일 HD현대중공업(329180)의 2026년 2분기 매출이 6조 1,126억원, 영업이익이 9,2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7.4%, 97.0%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조선사업부가 15%대 영업이익률을 유지하며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