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증권, 하이브 목표주가 29만원으로 하향…"매수 유지"
iM증권은 16일 하이브(35282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33만원에서 29만원으로 12% 하향 조정하면서도 매수(Buy) 의견과 업종 내 최선호주 지위를 유지했다. 엔터테인먼트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 주가수익비율(P/E)을 32배로 낮춘 결과다.
교보증권은 10일 심텍(22280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3만5000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현재 주가(7월 9일 종가)는 11만7900원으로, 목표주가까지 상승 여력은 35.7%다.

교보증권은 10일 심텍(22280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3만5000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현재 주가(7월 9일 종가)는 11만7900원으로, 목표주가까지 상승 여력은 35.7%다.
교보증권은 2026년 하반기 기판 산업의 핵심 모멘텀으로 SOCAMM을 꼽았다. SOCAMM은 엔비디아 신제품에 탑재되는 부품으로, 심텍은 패키지 기판과 모듈 기판 양쪽에서 동시에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구조다.
심텍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561억원(전년 동기 대비 +33.8%), 영업이익 504억원(전년 동기 대비 +579.3%)으로 추정됐다. SOCAMM 초도 물량이 6월부터 본격 출하되기 시작한 데다, 공급 중인 기판의 판가 인상 효과도 반영됐다.
교보증권은 2026년 연간 매출액을 1조8659억원(전년 대비 +32.3%), 영업이익을 2004억원(전년 대비 +1587.7%)으로 전망했다. 2027년에는 영업이익이 약 3000억원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목표주가는 2027년 추정 주당순이익(EPS) 7262원에 목표 주가수익비율(PER) 22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국내외 기판 업체 평균 PER 대비 20% 할인한 수치다.
이번 리포트는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박희철 연구원이 작성했다.

iM증권은 16일 하이브(35282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33만원에서 29만원으로 12% 하향 조정하면서도 매수(Buy) 의견과 업종 내 최선호주 지위를 유지했다. 엔터테인먼트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 주가수익비율(P/E)을 32배로 낮춘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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