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 SKT 목표주가 14만원…데이터센터 배당 확대 기대
하나증권이 9일 SK텔레콤(01767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12개월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하며 국내 통신서비스 업종 최선호주로 재차 제시했다. 현재 주가(9월 8일 종가 9만2400원) 대비 약 51%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봤다.
교보증권은 10일 대덕전자(35320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현재 주가(7월 9일 종가 11만2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60.7%다. 목표주가는 2027년 추정 EPS 7179원에 목표 PER 25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교보증권은 10일 대덕전자(35320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현재 주가(7월 9일 종가 11만2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60.7%다. 목표주가는 2027년 추정 EPS 7179원에 목표 PER 25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교보증권은 대덕전자의 2026년 2분기 매출액을 3825억원(YoY +55.6%), 영업이익을 680억원(YoY +2241.8%, 영업이익률 17.8%)으로 추정했다.
FC-BGA는 전장·컨트롤러 분야 외에 네트워크·광모듈향 물량이 증가하고 있다. FC-CSP와 메모리 패키지 기판도 풀캐파 수준의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교보증권은 대덕전자가 최근 AI 투자(Capex) 우려로 52주 고가 대비 약 40% 조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52주 최고가는 19만900원, 최저가는 1만7650원이다.
2026년 연간 매출액은 1조5720억원(YoY +47.6%), 영업이익은 2740억원(YoY +458.4%, 영업이익률 17.4%)으로 추정됐다.
담당 애널리스트인 박희철 연구원은 "전체 기판 품목에서 강한 수요가 발생하는 역대급 호황이 감지된다"며 "2027년까지 가시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하나증권이 9일 SK텔레콤(01767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12개월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하며 국내 통신서비스 업종 최선호주로 재차 제시했다. 현재 주가(9월 8일 종가 9만2400원) 대비 약 51%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봤다.

DS투자증권은 9일 DB하이텍(00099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1만원을 유지하며 2026년 연결 영업이익 추정치를 4,090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현재 주가(9월 8일 기준 10만3,400원) 대비 상승여력은 103.1%다.

한국과 미국이 미국 내 대형원전 8기 건설을 포함한 원전 협력에 큰 틀에서 합의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키움증권이 9월 8일 국내 유틸리티 업종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두산에너빌리티를 최선호주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