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증권, 하이브 목표주가 29만원으로 하향…"매수 유지"
iM증권은 16일 하이브(35282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33만원에서 29만원으로 12% 하향 조정하면서도 매수(Buy) 의견과 업종 내 최선호주 지위를 유지했다. 엔터테인먼트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 주가수익비율(P/E)을 32배로 낮춘 결과다.
교보증권은 10일 대덕전자(35320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현재 주가(7월 9일 종가 11만2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60.7%다. 목표주가는 2027년 추정 EPS 7179원에 목표 PER 25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교보증권은 10일 대덕전자(35320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현재 주가(7월 9일 종가 11만2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60.7%다. 목표주가는 2027년 추정 EPS 7179원에 목표 PER 25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교보증권은 대덕전자의 2026년 2분기 매출액을 3825억원(YoY +55.6%), 영업이익을 680억원(YoY +2241.8%, 영업이익률 17.8%)으로 추정했다.
FC-BGA는 전장·컨트롤러 분야 외에 네트워크·광모듈향 물량이 증가하고 있다. FC-CSP와 메모리 패키지 기판도 풀캐파 수준의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교보증권은 대덕전자가 최근 AI 투자(Capex) 우려로 52주 고가 대비 약 40% 조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52주 최고가는 19만900원, 최저가는 1만7650원이다.
2026년 연간 매출액은 1조5720억원(YoY +47.6%), 영업이익은 2740억원(YoY +458.4%, 영업이익률 17.4%)으로 추정됐다.
담당 애널리스트인 박희철 연구원은 "전체 기판 품목에서 강한 수요가 발생하는 역대급 호황이 감지된다"며 "2027년까지 가시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iM증권은 16일 하이브(35282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33만원에서 29만원으로 12% 하향 조정하면서도 매수(Buy) 의견과 업종 내 최선호주 지위를 유지했다. 엔터테인먼트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 주가수익비율(P/E)을 32배로 낮춘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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