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보증권, 크래프톤 2Q26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교보증권이 30일 크래프톤(259960)의 2026년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9만원을 유지했다.
IBK투자증권은 29일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의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액을 1조 3,189억 원(전년 동기 대비 +30.0%), 영업이익을 6,061억 원(영업이익률 46.0%)으로 추정했다.

IBK투자증권은 29일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의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액을 1조 3,189억 원(전년 동기 대비 +30.0%), 영업이익을 6,061억 원(영업이익률 46.0%)으로 추정했다. 시장 컨센서스 매출액 1조 3,243억 원, 영업이익 5,926억 원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5월 1일부터 5일간 진행된 노조 부분 파업으로 일부 생산 차질이 발생했다. 관련 예상 매출 약 1,500억 원은 3분기에 인식될 물량으로, 2분기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IBK투자증권은 판단했다.
2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은 약 1,500원으로 전년 동기 평균 1,404원 대비 6.8% 상승했다. 수출 비중이 92% 이상인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2026년 연간 연결 실적은 매출액 5조 4,709억 원(+20.1% YoY), 영업이익 2조 4,597억 원(+18.9% YoY)으로 전망했다. 3분기에는 파업에 따른 일시적 매출 둔화가 예상되나, 4분기부터 미국 락빌 생산공장 매출 기여와 5공장 램프업(Ramp-up) 효과로 연간 가이던스인 성장률 15~20%에 부합할 것으로 내다봤다.
상반기 주가 수익률은 -21%로 론자(+0.8%), 우시바이오로직스(+1.4%) 대비 부진했다. IBK투자증권은 하반기 신규 수주와 노조 리스크 해소를 계기로 주가 반등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했다.
IBK투자증권은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209만 원을 그대로 제시했다. 6월 26일 현재 주가는 134만 3,000원이다.

교보증권이 30일 크래프톤(259960)의 2026년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9만원을 유지했다.

한화투자증권이 30일 신세계(004170)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77만원에서 87만원으로 상향했다. 한화투자증권 이진협 애널리스트는 신세계의 2분기(2Q26) 영업이익을 1,560억원으로 추정했다.

삼성증권이 30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8만5000원에서 9만5000원으로 11.8% 상향하고 매수(BUY) 의견을 유지했다. 삼성증권은 유럽 시장 점유율 확대와 전기차(EV) 타이어 교체 주기 도래를 상향 근거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