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투자증권, 신세계 목표주가 87만원으로 상향
한화투자증권이 30일 신세계(004170)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77만원에서 87만원으로 상향했다. 한화투자증권 이진협 애널리스트는 신세계의 2분기(2Q26) 영업이익을 1,560억원으로 추정했다.
교보증권이 30일 크래프톤(259960)의 2026년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9만원을 유지했다.

교보증권이 30일 크래프톤(259960)의 2026년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9만원을 유지했다.
교보증권은 크래프톤의 2분기 매출을 1조2540억원(전년 동기 대비 +89.4%), 영업이익을 4205억원(+70.9%)으로 추정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인 매출 1조1200억원, 영업이익 3208억원을 각각 웃도는 수준이다.
PC 매출은 4947억원(+125.2%)으로 예상됐다. 2분기 출시된 신작 '서브노티카2'가 출시 5일 만에 400만 장 판매를 기록하며 약 2150억원의 매출을 기여한 것으로 추정됐다. PUBG PC 매출도 스텔라 블레이드·할리 데이비슨 콜라보레이션 등 업데이트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31.8% 성장이 예상됐다.
모바일 매출은 4596억원(+7.5%)으로 전망됐다. 중화권·중동·인도 지역 트래픽이 견조하게 유지되는 가운데 지난해 3분기 넵튠 연결 편입 효과가 반영됐다.
교보증권은 2027년부터 크래프톤이 전방위적 확장기에 진입할 것으로 내다봤다. PUBG 모드 기반 장르 확장, PUBG IP 신규 장르 게임 출시, 1·2차 파티 퍼블리싱 강화 등이 성장 동력으로 제시됐다.
오는 8월 게임스컴에는 PUBG IP 기반 미공개 신작 1종, 'NO LAW'(Neon Giant 개발), 2차 파티 퍼블리싱 신작 3종 등 총 5종이 공개될 예정이다. 자체 신작 약 10종과 2차 파티 퍼블리싱 신작 3종은 2026년 하반기~2027년 출시 가시권에 진입한 것으로 분석됐다.
교보증권은 2026년 연간 매출을 4조8710억원(+46.4%), 영업이익을 1조4792억원(+40.3%)으로 전망했다. 현재 주가(22만3500원) 대비 목표주가 상승여력은 74.5%다.

한화투자증권이 30일 신세계(004170)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77만원에서 87만원으로 상향했다. 한화투자증권 이진협 애널리스트는 신세계의 2분기(2Q26) 영업이익을 1,560억원으로 추정했다.

삼성증권이 30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8만5000원에서 9만5000원으로 11.8% 상향하고 매수(BUY) 의견을 유지했다. 삼성증권은 유럽 시장 점유율 확대와 전기차(EV) 타이어 교체 주기 도래를 상향 근거로 제시했다.

삼성증권은 성일하이텍(365340)이 올해 2분기 12개 분기 만에 영업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증권은 성일하이텍의 2분기 실적을 매출 758억원, 영업이익 8억원으로 전망했다. 분기 영업이익 흑자는 2023년 2분기 이후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