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투자증권, 성일하이텍 목표주가 51,000원 하향
유진투자증권이 8월 21일 발표한 리포트에서 성일하이텍(365340)의 목표주가를 기존 94,000원에서 51,000원으로 45.7%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BUY'는 유지했다.
교보증권이 30일 크래프톤(259960)의 2026년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9만원을 유지했다.

교보증권이 30일 크래프톤(259960)의 2026년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9만원을 유지했다.
교보증권은 크래프톤의 2분기 매출을 1조2540억원(전년 동기 대비 +89.4%), 영업이익을 4205억원(+70.9%)으로 추정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인 매출 1조1200억원, 영업이익 3208억원을 각각 웃도는 수준이다.
PC 매출은 4947억원(+125.2%)으로 예상됐다. 2분기 출시된 신작 '서브노티카2'가 출시 5일 만에 400만 장 판매를 기록하며 약 2150억원의 매출을 기여한 것으로 추정됐다. PUBG PC 매출도 스텔라 블레이드·할리 데이비슨 콜라보레이션 등 업데이트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31.8% 성장이 예상됐다.
모바일 매출은 4596억원(+7.5%)으로 전망됐다. 중화권·중동·인도 지역 트래픽이 견조하게 유지되는 가운데 지난해 3분기 넵튠 연결 편입 효과가 반영됐다.
교보증권은 2027년부터 크래프톤이 전방위적 확장기에 진입할 것으로 내다봤다. PUBG 모드 기반 장르 확장, PUBG IP 신규 장르 게임 출시, 1·2차 파티 퍼블리싱 강화 등이 성장 동력으로 제시됐다.
오는 8월 게임스컴에는 PUBG IP 기반 미공개 신작 1종, 'NO LAW'(Neon Giant 개발), 2차 파티 퍼블리싱 신작 3종 등 총 5종이 공개될 예정이다. 자체 신작 약 10종과 2차 파티 퍼블리싱 신작 3종은 2026년 하반기~2027년 출시 가시권에 진입한 것으로 분석됐다.
교보증권은 2026년 연간 매출을 4조8710억원(+46.4%), 영업이익을 1조4792억원(+40.3%)으로 전망했다. 현재 주가(22만3500원) 대비 목표주가 상승여력은 74.5%다.

유진투자증권이 8월 21일 발표한 리포트에서 성일하이텍(365340)의 목표주가를 기존 94,000원에서 51,000원으로 45.7%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BUY'는 유지했다.

커넥터 전문기업 한국단자(025540)의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47% 밑돌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하나증권은 8월 21일 발표한 기업분석 리포트에서 수익성 악화의 배경을 설명했다. 한국단자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한 3,951억 원을 기록했다.

유안타증권이 2026년 8월 21일 발표한 리포트에서 반도체·디스플레이 외관검사장비 전문기업 인텍플러스(064290)의 2026년 2분기(4~6월) 실적을 분석하고, 수주잔고 급증을 근거로 하반기 실적 반전 가능성에 주목했다. 인텍플러스의 2분기 매출액은 89.6억원, 영업이익은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