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 "알테오젠 ALT-B4, Enhanze 시밀러와 차별화"
하나증권은 15일 알테오젠(196170)에 대해 삼성바이오에피스의 히알루로니다제가 새로운 효소가 아닌 할로자임 Enhanze의 바이오시밀러라고 밝히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58만원이다.
하나증권은 13일 세나테크놀로지(06109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원을 유지했다. 현재주가(7월 10일 기준)는 4만5550원이다.

하나증권은 13일 세나테크놀로지(06109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원을 유지했다. 현재주가(7월 10일 기준)는 4만5550원이다.
세나테크놀로지는 2분기 매출액 755억원(전년 동기 대비 +40%, 전 분기 대비 +72%), 영업이익 180억원(전년 동기 대비 +128%, 전 분기 대비 +373%)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23.9%로 전 분기(8.8%)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됐다.
실적 개선의 주된 요인은 두 가지다. 쇼에이와 할리데이비슨 등 주요 고객사 수요 증가로 모터사이클링용 제품 매출이 전년 대비 40% 증가한 640억원을 기록했다. 또 고마진 제품 위주로 제품 믹스가 개선되면서 매출총이익률이 기존 40%대에서 50%대로 올랐다.
하나증권은 하반기 실적 개선세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제품 특성상 봄·가을이 성수기인 만큼 3분기에도 현 실적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미국 텍사스에 확보한 대규모 물류창고도 운송비·관세 절감 요인으로 작용해 수익성 개선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주가 재평가의 핵심 변수로는 정부의 피지컬 AI 정책이 꼽혔다. 정부는 2030년까지 글로벌 로봇 3강·피지컬 AI 1강을 목표로 피지컬 AI 3M 전략을 제시했다. 업종별 AI 로봇을 매년 1천대 이상 현장에 보급하고 대규모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라인을 구축할 예정이다.
하나증권은 로봇 작업현장에서 메쉬 네트워크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농업·건설 현장은 물론 제조용 로봇 환경에서도 메쉬를 사용하지 않으면 프라이빗 5G나 중계기를 별도 구축해야 해 비용과 시간 부담이 크다는 이유에서다.
세나테크놀로지는 하반기 중 글로벌 업체에 산업현장용 메쉬 제품 대량 공급을 논의 중이다. 하나증권은 이를 계기로 피지컬 AI 기업으로 재평가되며 멀티플 확장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하나증권의 2026년 연간 실적 전망치는 매출액 2332억원, 영업이익 403억원이다.

하나증권은 15일 알테오젠(196170)에 대해 삼성바이오에피스의 히알루로니다제가 새로운 효소가 아닌 할로자임 Enhanze의 바이오시밀러라고 밝히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58만원이다.

유진투자증권은 15일 JYP엔터테인먼트(03590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8만8,000원에서 7만8,000원으로 11.4% 하향 조정했다.

에스티팜은 7월 14일 HIV-1 치료제 후보물질 STP0404의 미국 임상 2a상 탑라인 결과를 발표했다. STP0404는 알로스테릭 인테그레이스 저해제(ALLINI) 기전의 신약 후보물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