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 키움증권 목표주가 55만원으로 상향
미래에셋증권은 3일 키움증권(03949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1만6000원에서 55만원으로 상향했다. 현재 주가(7월 2일 종가) 32만2500원 대비 상승여력은 70.5%다.
하나증권은 2일 코스메카코리아(241710)의 2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4% 성장한 2,010억원, 28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국내 사업 매출이 인디 브랜드 수출 호조로 전년 동기 대비 37% 고성장하면서 실적 개선을 견인할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2일 코스메카코리아(241710)의 2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4% 성장한 2,010억원, 28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국내 사업 매출이 인디 브랜드 수출 호조로 전년 동기 대비 37% 고성장하면서 실적 개선을 견인할 전망이다. 잉글우드랩 한국 사업은 G사 발주 저하로 감익이 예상되나, 국내 사업 성장 폭이 이를 상쇄할 것으로 분석됐다.
하이드로겔 마스크 부문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올해 1월 4개 라인으로 본격 가동에 들어간 하이드로겔 라인은 7월 수주가 풀캐파 상태다. 2분기 20억원에 못 미쳤던 하이드로겔 매출은 3분기 1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달바글로벌과 메디큐브는 각각 톱5·톱10 거래처로 신규 진입했다. 셀리맥스, 온그리디언츠, 메노킨 등 신규 인디 브랜드의 매출 기여도도 빠르게 상승 중이다.
하나증권은 하반기 국내 사업 매출 추정치를 3분기 1,400억원, 4분기 1,300억원으로 제시하면서, 실제 수치가 각각 100~200억원 더 나올 수 있다고 밝혔다. 6월 국내 화장품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하며 역대 최대 모멘텀을 기록했다.
하나증권은 코스메카코리아의 현재 주가가 12개월 선행 PER 11배로 현저한 저평가 상태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Not Rated'다.

미래에셋증권은 3일 키움증권(03949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1만6000원에서 55만원으로 상향했다. 현재 주가(7월 2일 종가) 32만2500원 대비 상승여력은 70.5%다.
7월 2일 코스피가 8.67% 급락한 가운데 은행주가 5.35% 상승하며 상대적 강세를 보였다. 키움증권은 3일 은행 업종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키움증권 리서치센터는 반도체 업종 주가 하락 국면에서 은행주가 상대적 피난처로 부각됐다고 분석했다.

SK증권은 3일 삼성물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59만원을 유지했다. 현재주가(40만6500원) 대비 상승여력은 45.1%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