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증권, 하이브 목표주가 29만원으로 하향…"매수 유지"
iM증권은 16일 하이브(35282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33만원에서 29만원으로 12% 하향 조정하면서도 매수(Buy) 의견과 업종 내 최선호주 지위를 유지했다. 엔터테인먼트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 주가수익비율(P/E)을 32배로 낮춘 결과다.
코스모신소재(005070)가 올해 2분기 영업이익 47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22억원)를 2배 이상 웃돌았다. 매출액은 1,37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다. SK증권은 23일 코스모신소재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4만8,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재개했다.

코스모신소재(005070)가 올해 2분기 영업이익 47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22억원)를 2배 이상 웃돌았다. 매출액은 1,37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다.
SK증권은 23일 코스모신소재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4만8,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재개했다. 현재 주가(3만5,700원) 대비 상승여력은 34.5%다.
2분기 실적 개선의 핵심은 기능성필름 사업이다. 기능성필름은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소재로 사용된다. 제품별 매출은 양극재 887억원, 필름 461억원, 토너 29억원으로 추정됐다.
SK증권은 올해 연간 영업이익을 212억원(전년 대비 +790%)으로 전망했다. 2026년 기능성필름 매출은 1,887억원으로 전년 대비 64% 성장이 예상된다. AI·반도체 업황 호조로 MLCC용 이형필름 수주가 견조하고, 고사양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 효과가 더해진 결과다.
양극재 사업은 올해 적자가 불가피하나 방향성은 회복으로 평가됐다. 회사 측은 4분기 양극재 흑자전환을 목표하고 있다. SK증권은 2027년 영업이익을 608억원(+187%, OPM 7%)으로 전망하며, 실적의 무게중심이 양극재로 이동하는 시점을 2027년으로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2028년 추정 EPS 2,391원에 IT하드웨어 성장주 멀티플 20배를 적용해 산출됐다.

iM증권은 16일 하이브(35282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33만원에서 29만원으로 12% 하향 조정하면서도 매수(Buy) 의견과 업종 내 최선호주 지위를 유지했다. 엔터테인먼트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 주가수익비율(P/E)을 32배로 낮춘 결과다.

국제 곡물가격과 유가 동반 상승으로 국내 가공식품 물가 상승 압력이 빠르게 누적되고 있다. 키움증권은 2026년 10월 16일 발간한 음식료·유통 산업 분석 보고서에서 이 같은 추세를 진단하며, 2027년 상반기 중 월별 가공식품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전년 동기 대비 5%를…

SK증권은 16일 발간한 반도체 산업 분석 보고서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한국 메모리 공급자들의 현 주가가 극단적 다운턴을 선반영하고 있다며 메모리 비중확대 및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