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 키움증권 목표주가 55만원으로 상향
미래에셋증권은 3일 키움증권(03949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1만6000원에서 55만원으로 상향했다. 현재 주가(7월 2일 종가) 32만2500원 대비 상승여력은 70.5%다.
하나증권은 2일 삼양식품(003230)의 2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7169억원(전년동기대비 29.6%), 1776억원(전년동기대비 47.9%)으로 추정했다. 영업이익률은 24.8%로 전망됐다. 하나증권은 이 같은 실적이 시장 기대에 부합하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하나증권은 2일 삼양식품(003230)의 2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7169억원(전년동기대비 29.6%), 1776억원(전년동기대비 47.9%)으로 추정했다. 영업이익률은 24.8%로 전망됐다.
하나증권은 이 같은 실적이 시장 기대에 부합하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관세청에 따르면 4~5월 누계 삼양식품 수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4.0% 증가한 것으로 추산된다. 사측은 6월에도 미주·중국의 견조한 판매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하나증권은 2분기 수출 성장률이 1분기와 유사한 전년동기대비 40% 내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국내의 경우 '우지 라면'이 200억원 내외 매출에 기여하면서 분기 1000억원 내외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중미 월드컵 등 글로벌 광고·판촉비 증가가 손익을 일부 훼손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으나, 달러·위안화 강세에 따른 우호적 환율이 이를 상쇄할 것으로 분석됐다.
하반기에는 밀양2공장 첫 가동 시점에 따른 베이스 부담이 존재한다. 해외 성장률은 상반기 전년동기대비 40% 내외에서 하반기 30% 내외로 다소 둔화될 것으로 추정됐다. 다만 연말~내년 초 중국 공장 가동에 따른 추가 성장이 가능하다고 하나증권은 전망했다.
주가와 관련해 하나증권은 최근 2분기 손익 훼손 우려로 주가가 2027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 13배 수준까지 하락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동종업계 밸류에이션 하단이 15배인 점을 감안하면 단기 가격 매력이 높아졌다는 판단이다.
하나증권은 삼양식품에 대해 매수(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 180만원을 제시했다. 2026년 7월 1일 기준 현재주가는 116만2000원이다.

미래에셋증권은 3일 키움증권(03949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1만6000원에서 55만원으로 상향했다. 현재 주가(7월 2일 종가) 32만2500원 대비 상승여력은 70.5%다.
7월 2일 코스피가 8.67% 급락한 가운데 은행주가 5.35% 상승하며 상대적 강세를 보였다. 키움증권은 3일 은행 업종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키움증권 리서치센터는 반도체 업종 주가 하락 국면에서 은행주가 상대적 피난처로 부각됐다고 분석했다.

SK증권은 3일 삼성물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59만원을 유지했다. 현재주가(40만6500원) 대비 상승여력은 45.1%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