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은·비트코인 동반 급락…긴축 우려·달러 강세 영향
금, 은, 비트코인 등 주요 자산가격이 6월 24일 일제히 급락했다. iM증권은 25일 발간한 리포트에서 긴축 리스크, 달러 강세, 투기적 수요 급감 등 6가지 요인이 복합 작용한 결과로 분석했다. 24일 종가 기준 금 가격은 전일 대비 2.9% 하락해 온스당 3,997달러를 기록했다.
나이스평가정보가 18일 발간한 기술분석보고서에 따르면, 코넥스 상장사 한국미라클피플사(331660)가 2025년 매출액 303.8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0.1%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3.9억 원(영업이익률 4.6%)으로 2년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당기순이익은 이연법인세자산 8.
나이스평가정보가 18일 발간한 기술분석보고서에 따르면, 코넥스 상장사 한국미라클피플사(331660)가 2025년 매출액 303.8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0.1%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3.9억 원(영업이익률 4.6%)으로 2년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당기순이익은 이연법인세자산 8.9억 원 인식 효과로 27.3억 원을 기록했다.
재무구조도 개선됐다. 자본총계가 22.7억 원으로 전환되며 2022~2024년 3개 사업연도 연속 지속된 완전자본잠식 상태를 해소했다. 부채총계는 전년 대비 26.1억 원 줄어든 183.9억 원을 기록했다.
동사는 은(Ag) 나노입자 녹색 합성법 등 독자 원천기술을 보유한 복합 제조 전문기업이다. 경기도 포천시 소재 본사 공장(40t/일)과 제2스마트공장(200t/일)을 합산한 일일 최대 생산 CAPA 240t를 갖췄다. 2025년 전체 가동률은 82%였다.
매출 구성은 OEM/ODM 48.3%, 홈쇼핑 29.1%, 글로벌 9.2% 순이다. 화장품 사업부문은 전체 매출의 약 24%를 차지한다.
향후 사업 모멘텀으로는 세 가지가 꼽힌다. 첫째, '미라클 곰팡이 제거젤'의 K-BPR·미국 EPA·EU BPR 등 살생물제 글로벌 인증 취득이다. 국내에서 해당 인증을 추진 중인 기업은 LG생활건강·유한클로락스를 포함해 3개사에 불과하다. 글로벌 곰팡이 제거제 시장은 2032년 약 239억 달러(약 32조 원) 규모로 성장이 전망된다.
둘째, 2026년 하반기 차세대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출시다. 마이크로니들형·LED 디바이스 연동형·고농축 앰플 일체형 등 세 가지 유형으로 구성된다. 미국 아마존 런칭(2026년 4분기)과 일본 총판 계약도 완료됐다.
셋째, 캡슐세제 사업 고도화다. OEM/ODM 고객사가 2021년 8개사에서 2025년 49개사로 확대됐다. 국내 캡슐세제 시장은 2028년 887억 원 규모로 CAGR 21.3% 성장이 예상된다.
동사는 2026년 코스닥 이전상장을 목표로 공표한 상태다. 2026년 매출 전망치는 304억 원이다.

금, 은, 비트코인 등 주요 자산가격이 6월 24일 일제히 급락했다. iM증권은 25일 발간한 리포트에서 긴축 리스크, 달러 강세, 투기적 수요 급감 등 6가지 요인이 복합 작용한 결과로 분석했다. 24일 종가 기준 금 가격은 전일 대비 2.9% 하락해 온스당 3,997달러를 기록했다.

키움증권은 25일 증권 업종 보고서에서 국내 증권주가 5월 초 이후 약 2개월째 조정세를 보이고 있다며 배경과 밸류에이션 매력도를 분석했다. 키움증권 안영준 애널리스트는 조정 원인으로 세 가지를 꼽았다.
한화투자증권이 25일 3분기 DRAM과 NAND 가격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이라는 반도체 산업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는 3분기 DRAM 가격이 전 분기 대비 15~25%, NAND 가격은 20~25%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