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보증권, 심텍 목표주가 16만원으로 상향
교보증권은 10일 심텍(22280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3만5000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현재 주가(7월 9일 종가)는 11만7900원으로, 목표주가까지 상승 여력은 35.7%다.
유안타증권이 8일 삼성전기(00915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220만원에서 28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현재주가(7일 종가 164만8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70%다.

유안타증권이 8일 삼성전기(00915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220만원에서 28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현재주가(7일 종가 164만8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70%다.
유안타증권은 삼성전기의 2분기 매출액이 3조2400억원(전년 동기 대비 +16.4%), 영업이익이 4179억원(영업이익률 12.9%)을 기록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대비 6.9% 높은 수준이다.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으로는 컴포넌트 부문의 서버용 MLCC 비중 확대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 패키지 부문의 FC-BGA 판가 상승이 꼽혔다.
유안타증권은 2026·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 19% 상향했다. 추정치 상향 근거로는 MLCC 가격 인상 기대, Si-Cap 및 AI 서버향 MLCC 수주 공시(4500억원 규모), 세종(8조원)·부산(15조원) 대규모 설비투자(CapEx) 계획을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주당순이익(EPS) 3만8532원에 목표 주가수익비율(PER) 72.8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목표 PER은 글로벌 피어사인 이비덴(Ibiden)의 2027년 PER 대비 15% 프리미엄을 반영한 수치다.
유안타증권은 "MLCC와 FC-BGA 두 업사이클이 동시에 진행되는 구조로 단일 사업 중심의 글로벌 피어 대비 이익 성장의 복합성과 지속성이 높다"고 밝혔다.
연간 실적 전망치를 보면, 2026년 매출액 13조3610억원·영업이익 1조6130억원, 2027년 매출액 18조1900억원·영업이익 3조5730억원이 제시됐다.

교보증권은 10일 심텍(22280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3만5000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현재 주가(7월 9일 종가)는 11만7900원으로, 목표주가까지 상승 여력은 35.7%다.

교보증권은 10일 대덕전자(35320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현재 주가(7월 9일 종가 11만2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60.7%다. 목표주가는 2027년 추정 EPS 7179원에 목표 PER 25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하나증권은 10일 한화솔루션(009830)의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2307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1792억원)를 29%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년 동기 대비 126% 증가한 수치다. 태양광 부문 영업이익은 1289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07% 개선될 것으로 추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