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증권, 하이브 목표주가 29만원으로 하향…"매수 유지"
iM증권은 16일 하이브(35282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33만원에서 29만원으로 12% 하향 조정하면서도 매수(Buy) 의견과 업종 내 최선호주 지위를 유지했다. 엔터테인먼트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 주가수익비율(P/E)을 32배로 낮춘 결과다.
유안타증권은 9일 에이피알(278470)의 2026년 2분기 매출액이 7,400억원, 영업이익이 1,8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 1,674억원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6%, 전분기 대비 25% 증가한 수치다.

유안타증권은 9일 에이피알(278470)의 2026년 2분기 매출액이 7,400억원, 영업이익이 1,8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 1,674억원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6%, 전분기 대비 25%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률은 24.3%로 예상된다.
지역별로는 미국 매출이 3,3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43% 성장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기타 지역 매출도 유럽 온라인 채널 호조와 B2B 성장에 힘입어 2,650억원으로 233% 늘어날 것으로 추정됐다. 반면 일본은 디바이스 제품 전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가 예상된다.
하반기 핵심 모멘텀으로는 미국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가 꼽혔다. 얼타뷰티(1,521개), 타겟(1,995개), 월마트(5,215개), 코스트코(629개) 등을 통해 미국 내 9,360개 점포를 확보하게 된다. 미국 드럭스토어(9,000개 이상)와도 입점 협의가 진행 중이며, 성사 시 오프라인 유통망은 1만8천개 이상으로 확대된다.
얼타뷰티에서 2026년 연간 1,000억원, 월마트·타겟·코스트코에서 1,500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 미국 내 오프라인 매출 비중은 1분기 10%에서 4분기 23%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틱톡샵의 미국 내 비중도 2024년 4분기 20%에서 2026년 1분기 28%로 상승한 것으로 추정됐다.
유안타증권은 에이피알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4만원을 유지했다. 2026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조234억원, 7,466억원으로 전망했다. 현재 주가는 38만5,500원으로 목표주가 대비 상승여력은 40%다.

iM증권은 16일 하이브(35282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33만원에서 29만원으로 12% 하향 조정하면서도 매수(Buy) 의견과 업종 내 최선호주 지위를 유지했다. 엔터테인먼트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 주가수익비율(P/E)을 32배로 낮춘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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