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투자 "솔루스첨단소재 목표주가 1.3만 원으로 하향", 전지박 매출 63% 급증…적자는 지속
솔루스첨단소재(336370)가 2026년 2분기 배터리 전지박 매출 75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63% 급증했다. 그러나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213억원으로 적자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유안타증권은 21일 농심(004370)의 2026년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577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10% 이상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매출액은 9,36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9% 증가가 예상된다.

유안타증권은 21일 농심(004370)의 2026년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577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10% 이상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매출액은 9,36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9% 증가가 예상된다.
해외 법인 매출액은 3,13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4% 증가할 전망이다. 북미 매출은 1,604억원(YoY +12.0%)으로, 신라면 중심 메인스트림 판매 증가와 로컬 체인 입점 확대가 성장을 이끌 것으로 분석됐다. 유럽 매출은 39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9.3% 급증이 예상된다.
국내 별도 매출액은 7,2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할 전망이다. 수출 매출은 YoY 15.0% 성장으로, 동유럽·동남아 등으로 판매가 확대되며 전분기 대비 높은 성장률이 기대된다.
다만 포장재·팜유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과 1분기의 높은 이익 기저로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은 14.4% 감소할 전망이다.
유안타증권은 오는 10월 녹산 수출 전용 공장 가동 이후 유럽·러시아·CIS 향 공급 여력이 확대되며 해외 성장 기반이 강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3만원을 유지했다. 현재 주가(7월 20일 기준)는 34만9,000원이다.

솔루스첨단소재(336370)가 2026년 2분기 배터리 전지박 매출 75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63% 급증했다. 그러나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213억원으로 적자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KB금융이 2026년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1조 9,922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 전 분기 대비 5.3%, 전년 동기 대비 14.6% 증가한 수치다. 비이자이익이 1조 9,780억 원으로 분기 기준 처음으로 2조 원에 육박하며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26년 2분기 매출 1조 3,209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5,86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