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280만원으로 상향
대신증권은 7일 삼성전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40만원에서 280만원으로 16.6% 상향 조정했다. 대신증권 박강호 애널리스트는 삼성전기의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을 4,239억원으로 추정했다.
키움증권은 7일 휴젤(145020)의 2026년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5%, 4% 웃돌 것으로 추정했다. 키움증권 신민수 애널리스트는 이날 발간한 리포트에서 휴젤의 2분기 매출액을 1,330억 원(전년 동기 대비 +20.6%), 영업이익을 529억 원(전년…
키움증권은 7일 휴젤(145020)의 2026년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5%, 4% 웃돌 것으로 추정했다.
키움증권 신민수 애널리스트는 이날 발간한 리포트에서 휴젤의 2분기 매출액을 1,330억 원(전년 동기 대비 +20.6%), 영업이익을 529억 원(전년 동기 대비 -6.6%, 영업이익률 39.8%)으로 전망했다.
제품별로는 톡신 매출액이 737억 원(전년 동기 대비 +21.4%)으로 추정됐다. 수출은 53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8% 성장이 예상되며, 국내 매출은 202억 원(전년 동기 대비 +6.1%)으로 전망됐다. 2025년 하반기부터 시행한 볼륨 디스카운트 정책이 국내 시장에서 효과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다.
필러 매출액은 368억 원(전년 동기 대비 +8.0%)으로 추정됐다. 수출이 305억 원, 국내가 63억 원으로 분류된다.
영업이익률은 3공장 비상업화 배치 비용과 1분기에서 이연된 판관비 등이 반영돼 39.8%로 분기 저점을 형성할 것으로 봤다. 하반기에는 관련 비용 소멸로 영업이익률이 개선될 전망이다.
미국 직판 준비와 관련해서는 전산 시스템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임원·팀장·실무진 채용이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돼 2026년 하반기부터 영업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키움증권은 2026년 연간 EPS 전망치 1만5,539원에 목표 PER 25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38만 원을 유지했다. 7월 6일 종가(24만5,500원) 기준 상승 여력은 54.8%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

대신증권은 7일 삼성전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40만원에서 280만원으로 16.6% 상향 조정했다. 대신증권 박강호 애널리스트는 삼성전기의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을 4,239억원으로 추정했다.

한화투자증권은 7일 POSCO홀딩스(005490)의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6879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약 9% 하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매출액은 17조 9990억 원(전년 동기 대비 +2.5%)으로 추정됐다.

교보증권이 7일 KT&G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9만원에서 25만원으로 올렸다.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EPS에 목표 주가수익비율(P/E) 20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이는 글로벌 담배기업 필립모리스의 밸류에이션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