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증권, 하이브 목표주가 29만원으로 하향…"매수 유지"
iM증권은 16일 하이브(35282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33만원에서 29만원으로 12% 하향 조정하면서도 매수(Buy) 의견과 업종 내 최선호주 지위를 유지했다. 엔터테인먼트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 주가수익비율(P/E)을 32배로 낮춘 결과다.
유안타증권이 8일 하이브(352820)의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액을 1조 1,457억원(+62.4% yoy), 영업이익을 1,491억원(+126.3% yoy)으로 추정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전망했다.

유안타증권이 8일 하이브(352820)의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액을 1조 1,457억원(+62.4% yoy), 영업이익을 1,491억원(+126.3% yoy)으로 추정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전망했다.
BTS 월드투어 흥행과 MD 판매 호조, IP 포트폴리오 전반의 고마진 앨범 판매 실적이 기존 추정치를 상회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앨범 부문에서는 총 판매량이 1,200만장을 상회할 전망이다. 바이닐 등 고가 포맷 비중 확대로 평균판매단가(ASP)가 오르면서 역대 최대 앨범 매출이 예상된다. 공연 부문도 BTS 월드투어 실적이 본격 반영되며 역대 최대 실적을 시현할 전망이다.
유안타증권은 디지털 싱글 'ICONIC by Mistake' 흥행 효과도 주목했다. 신규 마케팅 없이 팬덤 간 크로스셀링을 통해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3팀의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수가 전월 대비 각각 43.3%, 39.0%, 7.0% 상승했다.
연간 기준으로는 2026년 매출액 4조 3,085억원(+62.6% yoy), 영업이익 2,737억원(+455.3% yoy)을 전망했다.
유안타증권은 투자 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33만원을 유지했다. 7일 종가 23만 2,000원 기준 상승여력은 42%다.

iM증권은 16일 하이브(35282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33만원에서 29만원으로 12% 하향 조정하면서도 매수(Buy) 의견과 업종 내 최선호주 지위를 유지했다. 엔터테인먼트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 주가수익비율(P/E)을 32배로 낮춘 결과다.

국제 곡물가격과 유가 동반 상승으로 국내 가공식품 물가 상승 압력이 빠르게 누적되고 있다. 키움증권은 2026년 10월 16일 발간한 음식료·유통 산업 분석 보고서에서 이 같은 추세를 진단하며, 2027년 상반기 중 월별 가공식품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전년 동기 대비 5%를…

SK증권은 16일 발간한 반도체 산업 분석 보고서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한국 메모리 공급자들의 현 주가가 극단적 다운턴을 선반영하고 있다며 메모리 비중확대 및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