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 SKT 목표주가 14만원…데이터센터 배당 확대 기대
하나증권이 9일 SK텔레콤(01767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12개월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하며 국내 통신서비스 업종 최선호주로 재차 제시했다. 현재 주가(9월 8일 종가 9만2400원) 대비 약 51%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봤다.
유안타증권은 8일 대덕전자(353200)의 2026년 2분기 매출액이 3,739억원(전년 동기 대비 +52.1%), 영업이익이 635억원(영업이익률 17.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시장 컨센서스 600억원을 5.6% 상회하는 수준이다.

유안타증권은 8일 대덕전자(353200)의 2026년 2분기 매출액이 3,739억원(전년 동기 대비 +52.1%), 영업이익이 635억원(영업이익률 17.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시장 컨센서스 600억원을 5.6% 상회하는 수준이다.
메모리 부문에서는 주요 IDM향 GDDR7 조기 양산과 SOCAMM 양산 진입으로 평균판매단가(ASP) 상향이 가시화되고 있다. 기존 모바일향 LPDDR 물량이 SOCAMM으로 전환되면서 믹스 개선과 판가 인상이 동시에 진행 중이다.
FC-BGA 부문의 가동률은 현재 70% 중반 수준으로 상승 중이며, 하반기에는 80%에 근접할 전망이다. 메모리 기판 판가 인상은 이번 분기부터 본격화됐으며, 비메모리 가격 인상 논의도 진행 중이다.
하반기 주요 포인트는 세 가지다. 메모리 믹스 개선 및 증설 투자, FC-BGA 응용처 확대 및 추가 증설, MLB 캐파 확장 및 고마진 제품 물량 확대다. 메모리 증설 완공 시 현재 생산능력 대비 80% 확대가 예상되며, 매출 반영은 2027년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FC-BGA는 라지바디 중심의 응용처 확대가 순차 진행 중이다. 2026년 하반기 서버 스위치향 50~60바디, 2027년 상반기 전장 및 Physical AI향 70바디 진입이 예상된다. MLB는 고마진 위성통신향에 더해 AI 가속기향 수주도 확보했다.
유안타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만원을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EPS 5,691원에 목표 PER 33.9배를 적용해 산출됐다. 현재 주가(7월 7일 기준 116,700원) 대비 상승여력은 71%다.
연간 기준으로는 2026년 매출액 1조5,340억원, 영업이익 2,600억원(영업이익률 16.9%)이 전망된다. 2027년에는 매출액 1조8,730억원, 영업이익 3,591억원(영업이익률 19.2%)으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분석됐다.

하나증권이 9일 SK텔레콤(01767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12개월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하며 국내 통신서비스 업종 최선호주로 재차 제시했다. 현재 주가(9월 8일 종가 9만2400원) 대비 약 51%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봤다.

DS투자증권은 9일 DB하이텍(00099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1만원을 유지하며 2026년 연결 영업이익 추정치를 4,090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현재 주가(9월 8일 기준 10만3,400원) 대비 상승여력은 103.1%다.

한국과 미국이 미국 내 대형원전 8기 건설을 포함한 원전 협력에 큰 틀에서 합의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키움증권이 9월 8일 국내 유틸리티 업종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두산에너빌리티를 최선호주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