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투자 "솔루스첨단소재 목표주가 1.3만 원으로 하향", 전지박 매출 63% 급증…적자는 지속
솔루스첨단소재(336370)가 2026년 2분기 배터리 전지박 매출 75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63% 급증했다. 그러나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213억원으로 적자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키움증권이 20일 하이브(352820)의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액을 1조2879억원(전년 동기 대비 +82.5%), 영업이익을 1499억원(+127.6%)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기존 37만원에서 33만원으로 하향했다.

키움증권이 20일 하이브(352820)의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액을 1조2879억원(전년 동기 대비 +82.5%), 영업이익을 1499억원(+127.6%)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기존 37만원에서 33만원으로 하향했다.
부문별로는 공연 매출이 5006억원(+165%)으로 예상됐다. 2분기 총 모객수 238만명 중 BTS 월드투어가 143만명을 기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음반 매출은 3167억원(+38.6%)으로 추정됐다. 신인 그룹 코르티스가 초동 240만장을 포함해 누적 300만장을 기록했고, 투어스도 111만장을 달성했다.
MD 매출은 3262억원(+113%)으로 전망됐다. BTS 투어 관련 MD 생산량 확대와 함께 MD 유통망 개선 및 본사 MD 샵 오픈 효과가 더해질 것으로 분석됐다.
목표주가 하향은 반도체 등 특정 섹터로의 수급 쏠림에 따른 엔터 업종 밸류에이션 약화를 반영한 것으로, 타겟 P/E를 40배로 적용해 적정주가 33만4188원을 산출했다. 7월 16일 현재 주가(20만8500원) 대비 상승 여력은 58.3%다.
2026년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액 4조5975억원, 영업이익 2465억원이 전망됐다. 2027년에는 매출액 3조9755억원, 영업이익 4343억원으로 영업이익률 10.9%가 예상됐다.
키움증권은 코르티스의 하반기 북미 투어(회당 1만석 규모)를 시작으로 2027년 돔, 2028년 스타디움급 성장을 예상했다. 또 캣츠아이의 하반기 월드투어 규모가 전년 대비 4배 확대된 점도 중장기 모멘텀 요인으로 제시했다.

솔루스첨단소재(336370)가 2026년 2분기 배터리 전지박 매출 75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63% 급증했다. 그러나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213억원으로 적자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KB금융이 2026년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1조 9,922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 전 분기 대비 5.3%, 전년 동기 대비 14.6% 증가한 수치다. 비이자이익이 1조 9,780억 원으로 분기 기준 처음으로 2조 원에 육박하며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26년 2분기 매출 1조 3,209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5,86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