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 "2027년 통신장비 빅사이클 진입 전망"
하나증권이 2026년 9월 11일 발간한 통신 서비스·장비 주간 리포트에서 2027년 미국·국내 주파수 경매를 계기로 통신장비주의 대규모 상승 사이클 진입이 예상된다며 RFHIC·KMW·LIG아큐버·쏠리드·오이솔루션 등 선발 통신장비 업체에 대한 장기 적극 매수를 추천했다.
키움증권이 20일 하이브(352820)의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액을 1조2879억원(전년 동기 대비 +82.5%), 영업이익을 1499억원(+127.6%)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기존 37만원에서 33만원으로 하향했다.

키움증권이 20일 하이브(352820)의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액을 1조2879억원(전년 동기 대비 +82.5%), 영업이익을 1499억원(+127.6%)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기존 37만원에서 33만원으로 하향했다.
부문별로는 공연 매출이 5006억원(+165%)으로 예상됐다. 2분기 총 모객수 238만명 중 BTS 월드투어가 143만명을 기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음반 매출은 3167억원(+38.6%)으로 추정됐다. 신인 그룹 코르티스가 초동 240만장을 포함해 누적 300만장을 기록했고, 투어스도 111만장을 달성했다.
MD 매출은 3262억원(+113%)으로 전망됐다. BTS 투어 관련 MD 생산량 확대와 함께 MD 유통망 개선 및 본사 MD 샵 오픈 효과가 더해질 것으로 분석됐다.
목표주가 하향은 반도체 등 특정 섹터로의 수급 쏠림에 따른 엔터 업종 밸류에이션 약화를 반영한 것으로, 타겟 P/E를 40배로 적용해 적정주가 33만4188원을 산출했다. 7월 16일 현재 주가(20만8500원) 대비 상승 여력은 58.3%다.
2026년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액 4조5975억원, 영업이익 2465억원이 전망됐다. 2027년에는 매출액 3조9755억원, 영업이익 4343억원으로 영업이익률 10.9%가 예상됐다.
키움증권은 코르티스의 하반기 북미 투어(회당 1만석 규모)를 시작으로 2027년 돔, 2028년 스타디움급 성장을 예상했다. 또 캣츠아이의 하반기 월드투어 규모가 전년 대비 4배 확대된 점도 중장기 모멘텀 요인으로 제시했다.

하나증권이 2026년 9월 11일 발간한 통신 서비스·장비 주간 리포트에서 2027년 미국·국내 주파수 경매를 계기로 통신장비주의 대규모 상승 사이클 진입이 예상된다며 RFHIC·KMW·LIG아큐버·쏠리드·오이솔루션 등 선발 통신장비 업체에 대한 장기 적극 매수를 추천했다.

DS투자증권이 9월 11일 씨에스윈드(11261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8만1,000원에서 8만8,000원으로 상향했다. 현재 주가(9월 10일 종가 기준) 5만1,100원 대비 상승여력은 72.2%다.

HD현대중공업이 9월 10일 중형엔진 및 소형모듈원전(SMR) 생산설비 증설을 위한 총 1조 722억 원 규모의 시설투자 계획을 공시했다. iM증권은 11일 이를 분석한 플래시노트를 발간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6만 원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