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 SKT 목표주가 14만원…데이터센터 배당 확대 기대
하나증권이 9일 SK텔레콤(01767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12개월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하며 국내 통신서비스 업종 최선호주로 재차 제시했다. 현재 주가(9월 8일 종가 9만2400원) 대비 약 51%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봤다.
대신증권은 9일 삼성중공업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원을 유지했다. 현재주가(8일 기준)는 2만1150원이다. 대신증권은 삼성중공업의 2026년 2분기 매출액을 3조3975억원(전년 동기 대비 +26.6%), 영업이익을 3652억원(+78.3%, 영업이익률 10.8%)으로…

대신증권은 9일 삼성중공업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원을 유지했다. 현재주가(8일 기준)는 2만1150원이다.
대신증권은 삼성중공업의 2026년 2분기 매출액을 3조3975억원(전년 동기 대비 +26.6%), 영업이익을 3652억원(+78.3%, 영업이익률 10.8%)으로 전망했다.
카타르 LNG 등 기존 대형 프로젝트는 2029년 하반기까지 슬롯이 채워진 상태다. 팍스오션 등 글로벌 오퍼레이션 확대와 2도크 가동 본격화로 매출이 뚜렷하게 상승하는 구간에 진입했다는 평가다.
해양 부문에서는 캐나다 웨스턴, 델핀 2호기 수주 협상이 진행 중이다. 연간 4기 생산 능력 확보를 위한 수주활동도 이어지고 있다. 2026년 연간 FLNG 매출 비중은 약 21~22%로 확대될 전망이다.
삼성중공업의 미래 성장전략인 FDC(부유식 데이터센터)는 바지선형 신조 모델로 구상 중이다. 현재 미국과 영국 선급의 AIP(기본승인)를 확보했다. 니어쇼어 기준 25~50MW 모듈을 설계했으며, 1GW 구성 시 선박 20척 패키지를 추진한다. 2026~2027년 중 니어쇼어 위주 초기 물량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2028년 상업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대신증권은 2026년 연간 매출액을 12조835억원, 영업이익을 1조3970억원으로 추정했다. 2027년에는 매출액 14조760억원, 영업이익 1조9800억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하나증권이 9일 SK텔레콤(01767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12개월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하며 국내 통신서비스 업종 최선호주로 재차 제시했다. 현재 주가(9월 8일 종가 9만2400원) 대비 약 51%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봤다.

DS투자증권은 9일 DB하이텍(00099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1만원을 유지하며 2026년 연결 영업이익 추정치를 4,090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현재 주가(9월 8일 기준 10만3,400원) 대비 상승여력은 103.1%다.

한국과 미국이 미국 내 대형원전 8기 건설을 포함한 원전 협력에 큰 틀에서 합의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키움증권이 9월 8일 국내 유틸리티 업종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두산에너빌리티를 최선호주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