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은·비트코인 동반 급락…긴축 우려·달러 강세 영향
금, 은, 비트코인 등 주요 자산가격이 6월 24일 일제히 급락했다. iM증권은 25일 발간한 리포트에서 긴축 리스크, 달러 강세, 투기적 수요 급감 등 6가지 요인이 복합 작용한 결과로 분석했다. 24일 종가 기준 금 가격은 전일 대비 2.9% 하락해 온스당 3,997달러를 기록했다.
교보증권은 17일 오리온(271560)의 5월 법인별 실적을 분석한 리포트를 발표했다. 합산 매출액 3,011억원(전년 동기 대비 +12%), 영업이익 467억원(+3%)을 기록했다. 법인별 수익성은 엇갈렸다. 중국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1%, 영업이익이 23% 증가했다.
교보증권은 17일 오리온(271560)의 5월 법인별 실적을 분석한 리포트를 발표했다. 합산 매출액 3,011억원(전년 동기 대비 +12%), 영업이익 467억원(+3%)을 기록했다.
법인별 수익성은 엇갈렸다. 중국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1%, 영업이익이 23% 증가했다. 간식점 채널이 66% 성장했고, 생산량 증가와 원재료 단가 하락으로 제조원가율이 90bp 개선됐다. 러시아는 매출액 27%, 영업이익 51% 증가했다. 코코아·전지분유·쇼트닝 단가 하락으로 제조원가율이 600bp 하락했다.
반면 한국은 매출액이 3%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24% 줄었다. 유통사 채권 이슈에 따른 납품 제한과 하이퍼 채널 폐점이 원인이다. 감자·코코아·계란 등 주요 원재료 인상으로 제조원가율도 200bp 상승했다. 베트남은 매출액이 13%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4% 감소했다. 유지류 원가 상승과 비우호적 환율, 에너지 비용 상승이 수익성을 압박했다.
교보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9만원을 유지했다. 한국은 6월 말~7월부터 채권 이슈 거래처와 거래가 재개될 예정이다. 하반기 증설 효과와 SKU 확대, 전쟁 이슈 안정화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2026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조7,588억원, 6,434억원으로 추정했다.

금, 은, 비트코인 등 주요 자산가격이 6월 24일 일제히 급락했다. iM증권은 25일 발간한 리포트에서 긴축 리스크, 달러 강세, 투기적 수요 급감 등 6가지 요인이 복합 작용한 결과로 분석했다. 24일 종가 기준 금 가격은 전일 대비 2.9% 하락해 온스당 3,997달러를 기록했다.

키움증권은 25일 증권 업종 보고서에서 국내 증권주가 5월 초 이후 약 2개월째 조정세를 보이고 있다며 배경과 밸류에이션 매력도를 분석했다. 키움증권 안영준 애널리스트는 조정 원인으로 세 가지를 꼽았다.
한화투자증권이 25일 3분기 DRAM과 NAND 가격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이라는 반도체 산업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는 3분기 DRAM 가격이 전 분기 대비 15~25%, NAND 가격은 20~25%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