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증권, 하이브 목표주가 29만원으로 하향…"매수 유지"
iM증권은 16일 하이브(35282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33만원에서 29만원으로 12% 하향 조정하면서도 매수(Buy) 의견과 업종 내 최선호주 지위를 유지했다. 엔터테인먼트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 주가수익비율(P/E)을 32배로 낮춘 결과다.
키움증권이 16일 파마리서치(21445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44만원에서 51만원으로 15.9%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키움증권 신민수 애널리스트는 파마리서치의 2분기 매출액이 1,863억원(전년 동기 대비 +32.5%), 영업이익이 752억원(전년 동기 대비…

키움증권이 16일 파마리서치(21445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44만원에서 51만원으로 15.9%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키움증권 신민수 애널리스트는 파마리서치의 2분기 매출액이 1,863억원(전년 동기 대비 +32.5%), 영업이익이 752억원(전년 동기 대비 +34.6%)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14.4%, 14.3% 상회하는 수치다.
사업부문별로 의료기기 내수 매출액은 656억원(전년 동기 대비 +8.0%), 수출은 303억원(전년 동기 대비 +24.9%)으로 추정됐다. 2분기 방한 외국인 인바운드 피부과 지출액은 4,2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7.3%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화장품 부문 매출액은 633억원(전년 동기 대비 +105.7%)으로 추정됐다. 내수 208억원은 올리브영 채널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이어갔고, 수출 425억원은 미국 세포라 진출, 틱톡·아마존 채널 확장 등이 성장을 이끈 것으로 분석됐다.
목표주가는 선행 4개 분기 EPS 전망치 25,181원에 목표 PER 20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2026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160억원, 2,873억원으로 전망됐다. 15일 종가 기준 현재 주가는 327,500원으로, 목표주가 대비 상승 여력은 55.7%다.

iM증권은 16일 하이브(35282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33만원에서 29만원으로 12% 하향 조정하면서도 매수(Buy) 의견과 업종 내 최선호주 지위를 유지했다. 엔터테인먼트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 주가수익비율(P/E)을 32배로 낮춘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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