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280만원으로 상향
대신증권은 7일 삼성전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40만원에서 280만원으로 16.6% 상향 조정했다. 대신증권 박강호 애널리스트는 삼성전기의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을 4,239억원으로 추정했다.
유진투자증권이 6일 삼성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Strong Buy'와 목표주가 56만원을 유지했다. 현재 주가(3일 기준 30만9500원) 대비 80% 이상의 상승 여력을 제시했다.

유진투자증권이 6일 삼성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Strong Buy'와 목표주가 56만원을 유지했다. 현재 주가(3일 기준 30만9500원) 대비 80% 이상의 상승 여력을 제시했다.
유진투자증권은 삼성전자의 2분기 매출액을 168조1000억원(전분기 대비 +26%), 영업이익을 83조1000억원(+45%)으로 전망했다. DS 부문 영업이익이 81조6000억원(+52%)을 기록하며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다.
메모리 부문에서는 고객사의 재고 확보 경쟁이 가격 협상력 확대로 이어지며 영업이익 83조10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3분기 범용 D램과 낸드 ASP(평균판매가격)가 각각 20% 이상 인상되는 방향으로 협상이 진행 중인 것으로 분석했다.
반면 파운드리·LSI 부문은 성과급 충당금 반영 등으로 연내 흑자 전환이 어렵고, MX·네트워크 부문은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영업이익이 8000억원(-71%)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유진투자증권은 삼성전자의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을 각각 361조3000억원(전년 대비 +726%), 589조4000억원(+63%)으로 제시했다. 하반기에는 메모리 업체 간 주주환원 경쟁이 본격화되고, 삼성전자가 연간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자사주 소각 중심으로 활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대신증권은 7일 삼성전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40만원에서 280만원으로 16.6% 상향 조정했다. 대신증권 박강호 애널리스트는 삼성전기의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을 4,239억원으로 추정했다.

한화투자증권은 7일 POSCO홀딩스(005490)의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6879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약 9% 하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매출액은 17조 9990억 원(전년 동기 대비 +2.5%)으로 추정됐다.

교보증권이 7일 KT&G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9만원에서 25만원으로 올렸다.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EPS에 목표 주가수익비율(P/E) 20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이는 글로벌 담배기업 필립모리스의 밸류에이션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