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투자증권, 성일하이텍 목표주가 51,000원 하향
유진투자증권이 8월 21일 발표한 리포트에서 성일하이텍(365340)의 목표주가를 기존 94,000원에서 51,000원으로 45.7%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BUY'는 유지했다.
유진투자증권이 6일 삼성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Strong Buy'와 목표주가 56만원을 유지했다. 현재 주가(3일 기준 30만9500원) 대비 80% 이상의 상승 여력을 제시했다.

유진투자증권이 6일 삼성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Strong Buy'와 목표주가 56만원을 유지했다. 현재 주가(3일 기준 30만9500원) 대비 80% 이상의 상승 여력을 제시했다.
유진투자증권은 삼성전자의 2분기 매출액을 168조1000억원(전분기 대비 +26%), 영업이익을 83조1000억원(+45%)으로 전망했다. DS 부문 영업이익이 81조6000억원(+52%)을 기록하며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다.
메모리 부문에서는 고객사의 재고 확보 경쟁이 가격 협상력 확대로 이어지며 영업이익 83조10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3분기 범용 D램과 낸드 ASP(평균판매가격)가 각각 20% 이상 인상되는 방향으로 협상이 진행 중인 것으로 분석했다.
반면 파운드리·LSI 부문은 성과급 충당금 반영 등으로 연내 흑자 전환이 어렵고, MX·네트워크 부문은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영업이익이 8000억원(-71%)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유진투자증권은 삼성전자의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을 각각 361조3000억원(전년 대비 +726%), 589조4000억원(+63%)으로 제시했다. 하반기에는 메모리 업체 간 주주환원 경쟁이 본격화되고, 삼성전자가 연간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자사주 소각 중심으로 활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유진투자증권이 8월 21일 발표한 리포트에서 성일하이텍(365340)의 목표주가를 기존 94,000원에서 51,000원으로 45.7%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BUY'는 유지했다.

커넥터 전문기업 한국단자(025540)의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47% 밑돌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하나증권은 8월 21일 발표한 기업분석 리포트에서 수익성 악화의 배경을 설명했다. 한국단자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한 3,951억 원을 기록했다.

유안타증권이 2026년 8월 21일 발표한 리포트에서 반도체·디스플레이 외관검사장비 전문기업 인텍플러스(064290)의 2026년 2분기(4~6월) 실적을 분석하고, 수주잔고 급증을 근거로 하반기 실적 반전 가능성에 주목했다. 인텍플러스의 2분기 매출액은 89.6억원, 영업이익은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