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보증권, 크래프톤 2Q26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교보증권이 30일 크래프톤(259960)의 2026년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9만원을 유지했다.
한화투자증권은 26일 달바글로벌(483650)에 대한 탐방 노트를 발간하고, 2026년 연간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밝혔다. 달바글로벌은 연초 제시한 매출액 7,000억원, 영업이익률 21% 목표 달성에 자신감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영업이익률은 26%를 기록했다.

한화투자증권은 26일 달바글로벌(483650)에 대한 탐방 노트를 발간하고, 2026년 연간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밝혔다.
달바글로벌은 연초 제시한 매출액 7,000억원, 영업이익률 21% 목표 달성에 자신감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영업이익률은 26%를 기록했다. 다만 이 중 약 60억원 규모의 고수익 B2B 매출 조기 인식 효과가 포함됐다.
한화투자증권은 하반기 B2B 채널 확대와 마케팅 효율화가 지속될 경우 연간 영업이익률이 기존 목표치를 상회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국가별로는 일본 연매출 1,500억원, 러시아 700억원, 아세안 800억원 달성을 각각 목표로 하고 있다. 일본은 B2B 매출 비중이 40%대 중후반으로 상승했다. 러시아는 1분기 발주 공백 이후 2분기부터 골드애플 등 주요 채널 발주가 재개됐다.
북미에서는 코스트코 입점 매장이 기존 150개에서 450개로 확대됐다. 얼타에서도 SKU 확대가 진행 중이며, 북미 B2B 비중은 25% 이상으로 높아질 전망이다.
유럽은 개별 국가 단위로는 시장 규모가 작지만 전체 권역 기준으로는 미국에 버금가는 시장으로 평가된다. 스페인 등 특정 국가에서의 성공이 캐나다와 미국 히스패닉 시장으로 확산되는 레퍼런스 역할을 하고 있다. 유럽 B2B 비중은 15%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규 채널로는 틱톡샵이 부상하고 있다. 독일, 베트남, 미국 등에서 틱톡샵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기존 사업계획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채널이라는 점에서 추가 업사이드 요인으로 꼽힌다.
한화투자증권은 달바글로벌이 미스트세럼 중심의 단일 히어로 제품 기업에서 글로벌 다제품·다채널 브랜드로 전환되는 구간에 진입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현재 주가는 232,000원이며, 투자의견은 제시되지 않았다(Not Rated).

교보증권이 30일 크래프톤(259960)의 2026년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9만원을 유지했다.

한화투자증권이 30일 신세계(004170)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77만원에서 87만원으로 상향했다. 한화투자증권 이진협 애널리스트는 신세계의 2분기(2Q26) 영업이익을 1,560억원으로 추정했다.

삼성증권이 30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8만5000원에서 9만5000원으로 11.8% 상향하고 매수(BUY) 의견을 유지했다. 삼성증권은 유럽 시장 점유율 확대와 전기차(EV) 타이어 교체 주기 도래를 상향 근거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