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은·비트코인 동반 급락…긴축 우려·달러 강세 영향
금, 은, 비트코인 등 주요 자산가격이 6월 24일 일제히 급락했다. iM증권은 25일 발간한 리포트에서 긴축 리스크, 달러 강세, 투기적 수요 급감 등 6가지 요인이 복합 작용한 결과로 분석했다. 24일 종가 기준 금 가격은 전일 대비 2.9% 하락해 온스당 3,997달러를 기록했다.
유안타증권이 16일 현대모비스(01233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56만원에서 87만원으로 55.4% 상향하고 매수(BUY) 의견을 유지했다. 현재주가(6월 15일 기준) 64만원 대비 상승여력은 36%다.

유안타증권이 16일 현대모비스(01233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56만원에서 87만원으로 55.4% 상향하고 매수(BUY) 의견을 유지했다. 현재주가(6월 15일 기준) 64만원 대비 상승여력은 36%다.
유안타증권은 현대모비스를 보스턴 다이내믹스(BD)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부품 공급사로 규정했다. 현대차·기아가 BD의 고객인 반면, 현대모비스는 BD의 액추에이터·로봇 모듈 등 핵심 하드웨어를 공급하는 구조다.
보고서는 현대모비스의 역할이 단순 부품 공급업체를 넘어 휴머노이드 산업의 '하드웨어 플랫폼 티어1 공급자'로 발전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BD의 아틀라스(Atlas) 향 부품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비(非)계열 고객까지 공급 범위를 확대할 경우, 수혜 범위가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 전체로 확장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목표주가 산정에는 BD 관련 사업가치가 새롭게 반영됐다. BD 예상 시가총액 50조원에 지분율 11%와 할인율 50%를 적용해 BD 지분 적정가치를 2조8130억원으로 산출했다. BD 향 로봇 부품사업 적정가치는 1조1250억원(2028F 기준)으로 추산됐다. AS부문 목표 PER 멀티플도 기존 12배에서 15배로 상향했다.
주가 상승 트리거로는 ▲6~7월 소프트뱅크의 BD 풋옵션 행사 ▲하반기 유상증자 시 제3자 지분투자를 통한 BD 캡티브 물량 확대 ▲BD 외 비계열 로보틱스 업체로부터의 부품 수주 등 세 가지를 제시했다.
2026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7조3050억원(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 영업이익 9950억원(14.4% 증가)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3.4%, 8.9% 상회할 것으로 전망됐다. 연간으로는 2026년 매출액 66조5270억원, 영업이익 3조8680억원이 예상된다.


금, 은, 비트코인 등 주요 자산가격이 6월 24일 일제히 급락했다. iM증권은 25일 발간한 리포트에서 긴축 리스크, 달러 강세, 투기적 수요 급감 등 6가지 요인이 복합 작용한 결과로 분석했다. 24일 종가 기준 금 가격은 전일 대비 2.9% 하락해 온스당 3,997달러를 기록했다.

키움증권은 25일 증권 업종 보고서에서 국내 증권주가 5월 초 이후 약 2개월째 조정세를 보이고 있다며 배경과 밸류에이션 매력도를 분석했다. 키움증권 안영준 애널리스트는 조정 원인으로 세 가지를 꼽았다.
한화투자증권이 25일 3분기 DRAM과 NAND 가격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이라는 반도체 산업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는 3분기 DRAM 가격이 전 분기 대비 15~25%, NAND 가격은 20~25%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