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기업 리포트

데이터스트림즈, AI데이터 사업으로 재도약 채비

나이스평가정보는 11일 데이터스트림즈(199150)에 대한 기술분석보고서를 통해 이 회사가 AI 전환 수요 확대 속에서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갖춰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데이터스트림즈는 2001년 설립된 데이터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이다. 데이터 통합(ETL), 데이터 거버넌스, 빅데이터 플랫폼 등 전 영역의 솔루션을 자체 개발해온 국내 유일의 풀스택 기업으로

나이스평가정보는 11일 데이터스트림즈(199150)에 대한 기술분석보고서를 통해 이 회사가 AI 전환 수요 확대 속에서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갖춰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데이터스트림즈는 2001년 설립된 데이터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이다. 데이터 통합(ETL), 데이터 거버넌스, 빅데이터 플랫폼 등 전 영역의 솔루션을 자체 개발해온 국내 유일의 풀스택 기업으로 평가된다.

회사는 TeraONE, TeraStream 등 14종의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GS 인증은 6개 제품 10건을 획득했다. 데이터 통합(ETL) 분야에서는 국내 시장점유율 6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3년간 금융 90개사, 공공 53개사 등 186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했다. 삼성화재, 한국은행, 국민연금공단 등이 주요 고객이다.

2025년 매출액은 206억7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2.3% 감소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4억원으로 2년 연속 흑자를 유지했다.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28.58%에 달한다.

회사는 한국도로공사 ex-GPT 사업을 수주해 공공부문 AI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또 말레이시아 합작법인 설립으로 동남아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이다. 보고서는 2026년 매출이 328억5000만원(별도기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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