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투자증권, 성일하이텍 목표주가 51,000원 하향
유진투자증권이 8월 21일 발표한 리포트에서 성일하이텍(365340)의 목표주가를 기존 94,000원에서 51,000원으로 45.7%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BUY'는 유지했다.
키움증권은 7일 가온전선(000500)이 북미 전력 케이블 시장 기반 확보와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는 분석을 담은 기업 브리프를 발간했다. 2025년 가온전선의 북미향 전력 케이블 매출액은 5,165억원으로 전년 대비 863% 증가했다.

키움증권은 7일 가온전선(000500)이 북미 전력 케이블 시장 기반 확보와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는 분석을 담은 기업 브리프를 발간했다.
2025년 가온전선의 북미향 전력 케이블 매출액은 5,165억원으로 전년 대비 863% 증가했다. 자회사 LSCUS 매출액이 4,176억원으로 전사 북미 매출 확대를 이끌었다. 본사의 북미 수출 매출액도 전년 대비 84% 늘어난 988억원을 기록했다.
키움증권은 2026년 북미향 전력 케이블 매출액을 6,456억원으로 전망했다. LSCUS의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케이블 생산 능력을 기존 대비 2배로 확대할 계획으로, 올해 10월 1차 라인 가동을 시작해 2027년 4월 2차 라인을 순차 가동할 예정이다. 1차 증설 물량의 대부분은 이미 고객사 선주문이 완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버스덕트 사업도 성장이 기대된다. 2025년 LSCUS의 버스덕트 매출액은 약 800억원으로 추산된다. LS전선이 빅테크들과 체결한 장기 계약 규모는 5조원 이상이며, 향후 버스덕트 매출액은 연간 수천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고마진 부문 매출 비중 확대에 따라 2026년 전사 영업이익률은 3.6%로 전년 대비 0.5%포인트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9,455억원, 영업이익은 1,060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16%, 34% 증가할 전망이다.
가온전선의 7월 6일 종가는 28만3,000원이며 시가총액은 4조6,817억원이다. 최근 1년 주가 상승률은 714.8%에 달한다.

유진투자증권이 8월 21일 발표한 리포트에서 성일하이텍(365340)의 목표주가를 기존 94,000원에서 51,000원으로 45.7%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BUY'는 유지했다.

커넥터 전문기업 한국단자(025540)의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47% 밑돌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하나증권은 8월 21일 발표한 기업분석 리포트에서 수익성 악화의 배경을 설명했다. 한국단자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한 3,951억 원을 기록했다.

유안타증권이 2026년 8월 21일 발표한 리포트에서 반도체·디스플레이 외관검사장비 전문기업 인텍플러스(064290)의 2026년 2분기(4~6월) 실적을 분석하고, 수주잔고 급증을 근거로 하반기 실적 반전 가능성에 주목했다. 인텍플러스의 2분기 매출액은 89.6억원, 영업이익은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