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엔터 4사 역사적 저점…8월 반등 예상"
하나증권이 10일 엔터테인먼트 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하고 4대 기획사 목표주가를 일제히 하향했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현 주가는 한한령·노재팬·버닝썬·뉴진스 등 역사적 저점을 형성했던 주가수익비율(P/E)보다 최대 30% 하락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하이브 35만원, 에스엠 12만4000원, JY
산업용 레이저 공정 장비 전문기업 액스비스가 이차전지 기술을 기반으로 로봇 신사업에 진입한다. 미래에셋증권은 9일 발간한 리포트에서 액스비스가 광학기술과 소프트웨어 융합 역량을 토대로 로봇 액추에이터, 반도체 패키징, 우주·항공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액스비스는 2009년 설립돼 2026년 3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첨단 모빌리
산업용 레이저 공정 장비 전문기업 액스비스가 이차전지 기술을 기반으로 로봇 신사업에 진입한다.
미래에셋증권은 9일 발간한 리포트에서 액스비스가 광학기술과 소프트웨어 융합 역량을 토대로 로봇 액추에이터, 반도체 패키징, 우주·항공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액스비스는 2009년 설립돼 2026년 3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첨단 모빌리티, 이차전지, 카메라 모듈 제조 공정에 적용되는 고출력 레이저 접합·커팅·표면처리 장비를 개발·공급한다.
회사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약 11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0.2%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7억9000만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본업인 이차전지 부문에서는 성장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다. 배터리 폼팩터가 파우치형에서 각형으로 전환되면서 공정상 레이저 가공 수량이 기존 대비 6배 증가할 전망이다. 액스비스는 지난 5월 80억원 규모의 이차전지 각형 배터리 제조 공정용 레이저 장비를 수주했다.
생산 능력 확충에도 나선다. 2026년 7월부터 2028년 6월까지 433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를 진행한다. 대전 통합 신공장 완공 후 생산능력은 약 1600억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
로보틱스 부문에서는 2022년부터 현대모비스에 비전스캔(VisionSCAN) 기반 정밀 가공 장비를 공급해왔다. 2025년 재계약을 통해 공급 기간을 2028년까지 연장했다. 회사는 로봇 부품이 아닌 로봇 부품 제조 공정용 장비를 공급하는 구조다.
미래에셋증권은 현대차그룹의 로봇 액추에이터 내재화가 확대될수록 액스비스의 레이저 용접·표면처리 장비 수요가 직접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주요 리스크로는 157%의 높은 부채비율과 신공장 증설 과정에서의 추가 차입, 지분 희석 부담을 꼽았다.
한편 액스비스의 2025년 매출액은 57억원, 영업이익은 4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7.0%다.
하나증권이 10일 엔터테인먼트 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하고 4대 기획사 목표주가를 일제히 하향했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현 주가는 한한령·노재팬·버닝썬·뉴진스 등 역사적 저점을 형성했던 주가수익비율(P/E)보다 최대 30% 하락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하이브 35만원, 에스엠 12만4000원, JY
※ 안내: 이 기사는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가 발간한 아이비김영 분석 보고서를 바탕으로 일반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작성한 해설 기사입니다. 보고서에 담긴 구체적 추정치는 작성 시점 기준이며, 투자 판단에 활용하실 경우 반드시 원문(아래 출처 링크)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아이비김영은 어떤 회사인가 아이비김영은 우리에게 익숙한 입시·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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