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은·비트코인 동반 급락…긴축 우려·달러 강세 영향
금, 은, 비트코인 등 주요 자산가격이 6월 24일 일제히 급락했다. iM증권은 25일 발간한 리포트에서 긴축 리스크, 달러 강세, 투기적 수요 급감 등 6가지 요인이 복합 작용한 결과로 분석했다. 24일 종가 기준 금 가격은 전일 대비 2.9% 하락해 온스당 3,997달러를 기록했다.
파라택시스이더리움(290560)이 데이터베이스(DB) 보안 사업의 안정적 수익을 기반으로 이더리움을 준비자산으로 축적하는 '디지털자산 트레저리(DAT)' 전략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IBK투자증권이 19일 밝혔다. 회사는 올해 1월 기존 사명인 신시웨이에서 파라택시스이더리움으로 변경했다.
파라택시스이더리움(290560)이 데이터베이스(DB) 보안 사업의 안정적 수익을 기반으로 이더리움을 준비자산으로 축적하는 '디지털자산 트레저리(DAT)' 전략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IBK투자증권이 19일 밝혔다.
회사는 올해 1월 기존 사명인 신시웨이에서 파라택시스이더리움으로 변경했다. 파라택시스 계열 투자자의 지분 인수 이후 사업목적에 DAT 관련 항목을 추가했다.
현재 보유한 이더리움은 총 9,399개다. 회사 측은 상장사 및 정부기관 기준 아시아 1위, 글로벌 상장 법인 기준 13위 수준이라고 밝혔다.
DB 보안 사업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1분기 매출액은 2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9% 증가했다. 같은 기간 DB 암호화 매출은 전년 대비 362.9% 급증했다.
다만 1분기 영업손실은 3.1억원을 기록했다. 공공·금융기관의 예산 집행이 4분기에 집중되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이다.
연간 실적은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 2025년 매출액은 140억원, 영업이익은 36억원으로 영업이익률 25.7%를 기록했다.
핵심 리스크는 이더리움 가격 변동성이다. 1분기 기준 자산 총계의 70% 이상이 무형자산으로, 가상자산 가격 조정 시 평가손실이 반영될 수 있다. IBK투자증권은 2분기 단기 실적 변동성이 불가피하다고 분석했다.
이더리움은 스테이킹을 통해 연 3~4%의 추가 수익 창출도 가능하다. 현재 주가는 1,365원(6월 18일 기준), 시가총액은 305억원이다.

금, 은, 비트코인 등 주요 자산가격이 6월 24일 일제히 급락했다. iM증권은 25일 발간한 리포트에서 긴축 리스크, 달러 강세, 투기적 수요 급감 등 6가지 요인이 복합 작용한 결과로 분석했다. 24일 종가 기준 금 가격은 전일 대비 2.9% 하락해 온스당 3,997달러를 기록했다.

키움증권은 25일 증권 업종 보고서에서 국내 증권주가 5월 초 이후 약 2개월째 조정세를 보이고 있다며 배경과 밸류에이션 매력도를 분석했다. 키움증권 안영준 애널리스트는 조정 원인으로 세 가지를 꼽았다.
한화투자증권이 25일 3분기 DRAM과 NAND 가격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이라는 반도체 산업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는 3분기 DRAM 가격이 전 분기 대비 15~25%, NAND 가격은 20~25%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