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투자증권, 성일하이텍 목표주가 51,000원 하향
유진투자증권이 8월 21일 발표한 리포트에서 성일하이텍(365340)의 목표주가를 기존 94,000원에서 51,000원으로 45.7%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BUY'는 유지했다.
DS투자증권이 29일 대한조선(43926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9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현재주가(4만9800원) 대비 상승여력은 90.8%다. DS투자증권은 도크 회전율 단축과 VLGC 선급 인증 획득을 긍정적 요인으로 제시했다.

DS투자증권이 29일 대한조선(43926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9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현재주가(4만9800원) 대비 상승여력은 90.8%다.
DS투자증권은 도크 회전율 단축과 VLGC 선급 인증 획득을 긍정적 요인으로 제시했다. 도크 회전율이 기존 4.5주에서 4.0주로 단축되면서 2028년부터 연간 인도 척수가 1척 증가할 전망이다.
대한조선은 지난 6월 4일 영국 및 한국 선급으로부터 88k급 VLGC 기본 인증을 획득했다. 88k급 VLGC 선가는 수에즈막스 대비 약 20~30% 높다. DS투자증권은 VLGC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밸류에이션 재평가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2026년 수주 실적도 견조하다. 대한조선은 올해 총 15척(수에즈막스 100%)을 수주했다. 최근 수주 선가는 0.94억 달러로 자사 수주 기준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DS투자증권은 2026년 매출액 1조3060억원, 영업이익 3680억원을 전망했다. 영업이익률은 28.2%로 예상된다.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은 6.1배로 대형 조선사 대비 70% 수준이다.
목표주가 하향은 2027년 실적 소폭 둔화와 업종 전반의 멀티플 축소를 반영한 결과다. DS투자증권은 "하반기 수익성 성장과 VLGC 수주 모멘텀이 가시화될 경우 재평가 여력은 충분하다"고 밝혔다.

유진투자증권이 8월 21일 발표한 리포트에서 성일하이텍(365340)의 목표주가를 기존 94,000원에서 51,000원으로 45.7%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BUY'는 유지했다.

커넥터 전문기업 한국단자(025540)의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47% 밑돌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하나증권은 8월 21일 발표한 기업분석 리포트에서 수익성 악화의 배경을 설명했다. 한국단자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한 3,951억 원을 기록했다.

유안타증권이 2026년 8월 21일 발표한 리포트에서 반도체·디스플레이 외관검사장비 전문기업 인텍플러스(064290)의 2026년 2분기(4~6월) 실적을 분석하고, 수주잔고 급증을 근거로 하반기 실적 반전 가능성에 주목했다. 인텍플러스의 2분기 매출액은 89.6억원, 영업이익은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