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 키움증권 목표주가 55만원으로 상향
미래에셋증권은 3일 키움증권(03949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1만6000원에서 55만원으로 상향했다. 현재 주가(7월 2일 종가) 32만2500원 대비 상승여력은 70.5%다.
IBK투자증권이 3일 비에이치아이(08365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14만원에서 11만원으로 21.4% 하향하면서도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2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726억원(전년 동기 대비 +61.0%), 352억원(+72.5%)으로 시장 컨센서스인 매출액…

IBK투자증권이 3일 비에이치아이(08365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14만원에서 11만원으로 21.4% 하향하면서도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2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726억원(전년 동기 대비 +61.0%), 352억원(+72.5%)으로 시장 컨센서스인 매출액 2,478억원, 영업이익 297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됐다.
부문별로는 HRSG(배열회수보일러) 매출이 1,706억원(+65.1%)으로 전사 실적 성장을 주도할 전망이다. 사우디 LNG 복합화력발전소 등 다수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이 이어지며 수출 증가세가 예상된다.
보일러 부문 매출은 505억원(+85.6%)으로 전망됐다. 지난해 4월 필리핀 유틸리티 업체와 체결한 5,177억원 규모 석탄 보일러 공급 계약의 매출 인식이 지속된 영향이다.
B.O.P(원자력보조기기) 부문은 신한울 3·4호기용 격납건물 철판 등 납품이 본격화되면서 87억원(+1,019.6%)으로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다만 환율 상승에 따른 파생상품 거래손실이 반영되면서 당기순이익은 상대적으로 부진할 것으로 예상됐다.
목표주가 하향은 코스닥 시장 전반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한 것이다. EV/EBITDA 적용 멀티플을 기존 37.6배에서 24.8배로 조정했다. 현재 주가(7월 2일 기준 5만5,200원) 대비 상승여력은 99.3%다.
2분기 신규수주는 TPSC(도시바플랜트시스템)와 체결한 1,883억원 계약을 포함해 약 4,000억원으로 추산된다.

미래에셋증권은 3일 키움증권(03949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1만6000원에서 55만원으로 상향했다. 현재 주가(7월 2일 종가) 32만2500원 대비 상승여력은 70.5%다.
7월 2일 코스피가 8.67% 급락한 가운데 은행주가 5.35% 상승하며 상대적 강세를 보였다. 키움증권은 3일 은행 업종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키움증권 리서치센터는 반도체 업종 주가 하락 국면에서 은행주가 상대적 피난처로 부각됐다고 분석했다.

SK증권은 3일 삼성물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59만원을 유지했다. 현재주가(40만6500원) 대비 상승여력은 45.1%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