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투자증권, LG전자 목표주가 290,000원으로 61% 상향
신한투자증권이 2026년 10월 2일 LG전자(06657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18만원에서 29만원으로 61% 대폭 상향하고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현재 주가(10월 1일 종가 기준 21만1500원) 대비 상승여력은 37.1%다.
IBK투자증권이 17일 삼성물산(02826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35만원에서 62만원으로 대폭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현재 주가(16일 기준 49만7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24.7%다. 시가총액은 약 80조9700억원이다.

IBK투자증권이 17일 삼성물산(02826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35만원에서 62만원으로 대폭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현재 주가(16일 기준 49만7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24.7%다. 시가총액은 약 80조9700억원이다.
IBK투자증권은 삼성물산의 핵심 투자포인트로 보유 지분가치 재평가와 주주환원 확대를 꼽았다. 삼성물산은 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삼성그룹 핵심 계열사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지분가치는 순자산가치(NAV)의 90% 이상을 차지한다.
삼성물산의 투자자산가치는 15조3515억원으로 산출됐다. 이 중 삼성전자 지분(5.0%)이 10조464억원으로 가장 크고, 삼성바이오로직스(43.1%) 2조6571억원, 삼성생명(19.3%) 1조6671억원 순이다. NAV 할인율 40%를 적용한 적정주가는 61만9156원이다.
주주환원 구조도 주목된다. 삼성물산은 2026~2028년 주주환원 정책으로 관계사 배당수익의 60~70%를 주주에게 환원하고, 최소 주당배당금(DPS)을 2500원으로 상향했다.
IBK투자증권은 삼성전자의 잉여현금흐름(FCF)이 2024년 21조6000억원, 2025년 37조8000억원으로 증가했으며, 2026년에는 150조원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추정했다. 삼성전자의 FCF 증가는 삼성물산의 배당수익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실적 전망과 관련해 삼성물산의 2026년 매출액은 44조7980억원, 영업이익은 3조6340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10.0%, 10.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주당순이익(EPS)은 1만7960원으로 전년 대비 26.8% 늘어날 전망이다.

신한투자증권이 2026년 10월 2일 LG전자(06657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18만원에서 29만원으로 61% 대폭 상향하고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현재 주가(10월 1일 종가 기준 21만1500원) 대비 상승여력은 37.1%다.

IBK투자증권이 2026년 10월 1일 종가(2만2150원) 기준으로 동국제약(08645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원을 신규 제시했다. 현재가 대비 상승 여력은 35.4%다.

키움증권이 2026년 10월 2일 발간한 리서치 리포트에서 삼성E&A(028050)의 3분기 영업이익이 2,760억원(전년 동기 대비 +56.3%)으로 시장 컨센서스(2,481억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만3,000원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