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보증권, 크래프톤 2Q26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교보증권이 30일 크래프톤(259960)의 2026년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9만원을 유지했다.
IBK투자증권이 29일 삼성E&A(02805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원을 유지했다. IBK투자증권은 삼성E&A의 2분기 매출액을 2조4000억원(전년 동기 대비 +8.8%), 영업이익을 2140억원(+18.2%)으로 추정했다. 시장 기대치 2185억원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IBK투자증권이 29일 삼성E&A(02805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원을 유지했다.
IBK투자증권은 삼성E&A의 2분기 매출액을 2조4000억원(전년 동기 대비 +8.8%), 영업이익을 2140억원(+18.2%)으로 추정했다. 시장 기대치 2185억원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반도체 공장 착공 가속화로 첨단산업 부문 매출 인식이 예상보다 빠를 경우 기대치를 상회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IBK투자증권은 삼성E&A의 첨단산업(반도체) 수주 가이던스가 3조원이나, 연간 6조원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했다. 삼성전자 투자 사이클이 올해부터 재개되고, 7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5 2공장 조기 착공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화공 및 신에너지 수주와 관련해서는 중동 수처리 프로젝트 입찰 결과가 2~3분기 중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프로젝트 규모는 1조원 수준이다.
하반기 수주 파이프라인으로는 사우디 SAN-6 암모니아(35억 달러), 카타르 Urea(25억 달러), 멕시코 블루메탄올(20억 달러) 등이 거론된다. LNG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EPC 수주는 내년 상반기 이후가 될 것으로 봤다.
삼성E&A의 현재가는 6월 26일 기준 4만1450원으로, 목표주가 대비 상승여력은 44.8%다.

교보증권이 30일 크래프톤(259960)의 2026년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9만원을 유지했다.

한화투자증권이 30일 신세계(004170)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77만원에서 87만원으로 상향했다. 한화투자증권 이진협 애널리스트는 신세계의 2분기(2Q26) 영업이익을 1,560억원으로 추정했다.

삼성증권이 30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8만5000원에서 9만5000원으로 11.8% 상향하고 매수(BUY) 의견을 유지했다. 삼성증권은 유럽 시장 점유율 확대와 전기차(EV) 타이어 교체 주기 도래를 상향 근거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