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은·비트코인 동반 급락…긴축 우려·달러 강세 영향
금, 은, 비트코인 등 주요 자산가격이 6월 24일 일제히 급락했다. iM증권은 25일 발간한 리포트에서 긴축 리스크, 달러 강세, 투기적 수요 급감 등 6가지 요인이 복합 작용한 결과로 분석했다. 24일 종가 기준 금 가격은 전일 대비 2.9% 하락해 온스당 3,997달러를 기록했다.
IBK투자증권이 19일 LS에코에너지(229640)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5000원에서 7만6000원으로 16.9% 상향 조정했다. IBK투자증권 김태현 애널리스트는 동남아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수혜와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제고를 근거로 들었다.
IBK투자증권이 19일 LS에코에너지(229640)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5000원에서 7만6000원으로 16.9% 상향 조정했다.
IBK투자증권 김태현 애널리스트는 동남아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수혜와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제고를 근거로 들었다. 목표주가 산출에는 12개월 선행 EPS 1867원에 Target PER 40.9배를 적용했다. 기존 PER 34.4배(2021~25년 평균)에서 40.9배(2024~25년 최고치)로 상향했다.
2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2985억원(전년 동기 대비 +19.3%), 영업이익 245억원(+3.7%)으로 전망됐다. 지난해 2분기 고마진 북미향 지중배전(URD) 케이블 수출 집중에 따른 기저효과로 영업이익 증가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법인별로 LS-VINA는 매출액 3087억원(+18.8%), 영업이익 188억원(-5.2%)이 전망된다. LSCV는 매출액 784억원(+8.9%), 영업이익 45억원(+0.6%)으로 예상됐다. 미국향 통신케이블(UTP) 관세 영향으로 수익성 부담이 지속되고 있으나, 동남아 지역 버스덕트 수출 확대로 매출 성장세는 이어질 전망이다.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 요인으로는 베트남 통신사 비엣텔(Viettel) AI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에 대한 전력망 공급 계획이 꼽혔다. 특히 버스덕트는 작년 기준 LSCV 매출의 약 7%에 불과하나, 영업이익률이 16.8%로 배전(5.0%), UTP(5.6%) 대비 높은 고부가가치 제품이다.
LS에코에너지의 2026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1273억원, 741억원으로 예상됐다. 영업이익률은 6.6%로 전망된다. 6월 18일 종가 기준 현재주가는 6만5100원으로 목표주가 대비 상승여력은 16.7%다.

금, 은, 비트코인 등 주요 자산가격이 6월 24일 일제히 급락했다. iM증권은 25일 발간한 리포트에서 긴축 리스크, 달러 강세, 투기적 수요 급감 등 6가지 요인이 복합 작용한 결과로 분석했다. 24일 종가 기준 금 가격은 전일 대비 2.9% 하락해 온스당 3,997달러를 기록했다.

키움증권은 25일 증권 업종 보고서에서 국내 증권주가 5월 초 이후 약 2개월째 조정세를 보이고 있다며 배경과 밸류에이션 매력도를 분석했다. 키움증권 안영준 애널리스트는 조정 원인으로 세 가지를 꼽았다.
한화투자증권이 25일 3분기 DRAM과 NAND 가격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이라는 반도체 산업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는 3분기 DRAM 가격이 전 분기 대비 15~25%, NAND 가격은 20~25%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