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은·비트코인 동반 급락…긴축 우려·달러 강세 영향
금, 은, 비트코인 등 주요 자산가격이 6월 24일 일제히 급락했다. iM증권은 25일 발간한 리포트에서 긴축 리스크, 달러 강세, 투기적 수요 급감 등 6가지 요인이 복합 작용한 결과로 분석했다. 24일 종가 기준 금 가격은 전일 대비 2.9% 하락해 온스당 3,997달러를 기록했다.
IBK투자증권이 25일 서부T&D(00673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8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현재 주가(6월 24일 기준 9650원) 대비 약 87% 상승 여력이 있다는 판단이다.

IBK투자증권이 25일 서부T&D(00673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8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현재 주가(6월 24일 기준 9650원) 대비 약 87% 상승 여력이 있다는 판단이다.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주당순이익(EPS) 824원에 목표 주가수익비율(PER) 21.5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글로벌 부동산 디벨로퍼 피어 평균 대비 20% 할인을 반영한 수치다.
IBK투자증권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732억 원(전년 동기 대비 +34.0%), 영업이익 188억 원(+67.7%)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했다. 역대 최고 수준이다. 외국인 인바운드 성장률이 15%를 상회하고, 드래곤시티 호텔의 객실당평균매출(RevPAR)이 약 12.3%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2026년 연간 기준 호텔 사업부 매출액은 1916억 원(전년 대비 +11.9%), 영업이익은 772억 원(+32.0%)으로 전망했다. 중국인 방한 수요 확대와 호텔 공급 부족 지속이 주요 근거다.
장기 성장 동력으로는 2030년 준공 목표의 두 가지 개발 파이프라인이 꼽혔다. 용산 나진상가 12·13동 복합개발(지하 8층~지상 27층, 연면적 7만4841㎡)과 양천구 신정동 서부트럭터미널 부지(10만4245㎡) 재개발이다. 나진상가는 올해 10월 착공 예정이며, 오피스 임대수익은 운영 시점 기준 연간 25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됐다.
신정동 부지에는 도심형 첨단물류센터와 복합쇼핑몰이 계획돼 있다. 물류·상업시설 운영에 따른 기대수익은 연간 500억~550억 원 수준이다. IBK투자증권은 기존 사이트와 신규 파이프라인이 모두 운영될 경우 2030년 이후 영업수익이 2000억 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했다.

금, 은, 비트코인 등 주요 자산가격이 6월 24일 일제히 급락했다. iM증권은 25일 발간한 리포트에서 긴축 리스크, 달러 강세, 투기적 수요 급감 등 6가지 요인이 복합 작용한 결과로 분석했다. 24일 종가 기준 금 가격은 전일 대비 2.9% 하락해 온스당 3,997달러를 기록했다.

키움증권은 25일 증권 업종 보고서에서 국내 증권주가 5월 초 이후 약 2개월째 조정세를 보이고 있다며 배경과 밸류에이션 매력도를 분석했다. 키움증권 안영준 애널리스트는 조정 원인으로 세 가지를 꼽았다.
한화투자증권이 25일 3분기 DRAM과 NAND 가격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이라는 반도체 산업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는 3분기 DRAM 가격이 전 분기 대비 15~25%, NAND 가격은 20~25%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