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엔터 4사 역사적 저점…8월 반등 예상"
하나증권이 10일 엔터테인먼트 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하고 4대 기획사 목표주가를 일제히 하향했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현 주가는 한한령·노재팬·버닝썬·뉴진스 등 역사적 저점을 형성했던 주가수익비율(P/E)보다 최대 30% 하락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하이브 35만원, 에스엠 12만4000원, JY
iM증권이 8일 심텍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만5000원을 유지했다. 현 주가 대비 상승여력은 79.6%다. 심텍 주가는 지난 5월 26일 고점 대비 27% 조정받았다. iM증권은 이를 매수 기회로 제시했다. 고의영 연구원은 주가 하락 배경으로 투자경고 지정에 따른 수급 악화와 'SOCAMM 용량 축소' 이슈를 꼽았다. 고 연구원은 "
iM증권이 8일 심텍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만5000원을 유지했다. 현 주가 대비 상승여력은 79.6%다.
심텍 주가는 지난 5월 26일 고점 대비 27% 조정받았다. iM증권은 이를 매수 기회로 제시했다.
고의영 연구원은 주가 하락 배경으로 투자경고 지정에 따른 수급 악화와 'SOCAMM 용량 축소' 이슈를 꼽았다.
고 연구원은 "SOCAMM 용량 축소는 사실"이라며 "메모리 업체 일부가 낮은 수율과 이익률을 이유로 엔비디아 요구 물량을 충분히 공급하지 않을 계획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이것이 전방 수요 감소를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
PCB 영향도 제한적이라는 분석이다. D램 용량이 줄어도 모듈 PCB 규격은 정해져 있어 면적 수요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심텍은 6월 중 대량 양산에 돌입할 계획이다.
심텍은 올해 SOCAMM용 PCB 시장 규모를 3000억원으로 보고, 이 중 50% 점유율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iM증권은 심텍의 영업이익이 2026년 1769억원으로 전년 대비 1390% 증가하고, 2027년 3010억원으로 70%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같은 기간 주가수익비율(PER)은 각각 30배, 19배로, 글로벌 경쟁사 평균 41배, 25배 대비 저평가됐다고 평가했다.
고 연구원은 "2027년까지 LPDDR용 기판 수요 확대가 전망된다"며 "심텍의 BT 기판 가동률은 1분기 70%대로, 수요 증가 수혜를 누리기 가장 좋은 위치"라고 밝혔다.
심텍의 지난 5일 종가는 10만3000원이다.
하나증권이 10일 엔터테인먼트 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하고 4대 기획사 목표주가를 일제히 하향했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현 주가는 한한령·노재팬·버닝썬·뉴진스 등 역사적 저점을 형성했던 주가수익비율(P/E)보다 최대 30% 하락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하이브 35만원, 에스엠 12만4000원, JY
※ 안내: 이 기사는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가 발간한 아이비김영 분석 보고서를 바탕으로 일반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작성한 해설 기사입니다. 보고서에 담긴 구체적 추정치는 작성 시점 기준이며, 투자 판단에 활용하실 경우 반드시 원문(아래 출처 링크)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아이비김영은 어떤 회사인가 아이비김영은 우리에게 익숙한 입시·공무
대신증권이 2일 지주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Overweight)'로 신규 제시했다. 최선호주로는 CJ, 차선호주로는 SK를 선정했다. 대신증권은 이날 발간한 산업분석 보고서 '지주회사 기본서'에서 올해 주식시장의 핵심 모멘텀인 상속·증여세법 개정과 저PBR 개혁 압력이 지주회사를 정조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대신증권은 중복상장 규제와 P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