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투자 "솔루스첨단소재 목표주가 1.3만 원으로 하향", 전지박 매출 63% 급증…적자는 지속
솔루스첨단소재(336370)가 2026년 2분기 배터리 전지박 매출 75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63% 급증했다. 그러나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213억원으로 적자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iM증권이 8일 심텍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만5000원을 유지했다. 현 주가 대비 상승여력은 79.6%다. 심텍 주가는 지난 5월 26일 고점 대비 27% 조정받았다. iM증권은 이를 매수 기회로 제시했다. 고의영 연구원은 주가 하락 배경으로 투자경고 지정에 따른 수급 악화와 'SOCAMM 용량 축소' 이슈를 꼽았다. 고 연구원은 "
iM증권이 8일 심텍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만5000원을 유지했다. 현 주가 대비 상승여력은 79.6%다.
심텍 주가는 지난 5월 26일 고점 대비 27% 조정받았다. iM증권은 이를 매수 기회로 제시했다.
고의영 연구원은 주가 하락 배경으로 투자경고 지정에 따른 수급 악화와 'SOCAMM 용량 축소' 이슈를 꼽았다.
고 연구원은 "SOCAMM 용량 축소는 사실"이라며 "메모리 업체 일부가 낮은 수율과 이익률을 이유로 엔비디아 요구 물량을 충분히 공급하지 않을 계획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이것이 전방 수요 감소를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
PCB 영향도 제한적이라는 분석이다. D램 용량이 줄어도 모듈 PCB 규격은 정해져 있어 면적 수요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심텍은 6월 중 대량 양산에 돌입할 계획이다.
심텍은 올해 SOCAMM용 PCB 시장 규모를 3000억원으로 보고, 이 중 50% 점유율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iM증권은 심텍의 영업이익이 2026년 1769억원으로 전년 대비 1390% 증가하고, 2027년 3010억원으로 70%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같은 기간 주가수익비율(PER)은 각각 30배, 19배로, 글로벌 경쟁사 평균 41배, 25배 대비 저평가됐다고 평가했다.
고 연구원은 "2027년까지 LPDDR용 기판 수요 확대가 전망된다"며 "심텍의 BT 기판 가동률은 1분기 70%대로, 수요 증가 수혜를 누리기 가장 좋은 위치"라고 밝혔다.
심텍의 지난 5일 종가는 10만3000원이다.

솔루스첨단소재(336370)가 2026년 2분기 배터리 전지박 매출 75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63% 급증했다. 그러나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213억원으로 적자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KB금융이 2026년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1조 9,922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 전 분기 대비 5.3%, 전년 동기 대비 14.6% 증가한 수치다. 비이자이익이 1조 9,780억 원으로 분기 기준 처음으로 2조 원에 육박하며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26년 2분기 매출 1조 3,209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5,86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