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투자 "솔루스첨단소재 목표주가 1.3만 원으로 하향", 전지박 매출 63% 급증…적자는 지속
솔루스첨단소재(336370)가 2026년 2분기 배터리 전지박 매출 75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63% 급증했다. 그러나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213억원으로 적자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iM증권이 21일 인텔리안테크(189300)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만9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당기순이익 325억원에 글로벌 피어 평균 PER 33배를 10% 할인한 30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iM증권이 21일 인텔리안테크(189300)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만9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당기순이익 325억원에 글로벌 피어 평균 PER 33배를 10% 할인한 30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현재 주가(5만8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53.9%다.
iM증권은 인텔리안테크의 2026년 매출액을 3672억원(전년 대비 +14.9%), 영업이익을 300억원(+151.4%, OPM 8.2%)으로 전망했다. 2027년에는 매출액 4369억원(+19.0%), 영업이익 455억원(+51.3%, OPM 10.4%)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성장 동력은 크게 세 가지로 분석됐다. FPA(평판형 안테나) 매출액은 2026년 1420억원(+68% YoY)으로 고성장이 예상된다. 인텔리안테크는 2023년 4분기부터 Eutelsat OneWeb향 FPA 양산을 시작했으며, 현재 SES, Telesat Lightspeed 등과도 개발을 진행 중이다.
Gateway 부문은 2027년 매출액 1620억원(+32% YoY)이 전망된다. 미국 캘리포니아 신규 공장이 2026년 하반기 가동을 시작하며, 연간 약 300억원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출 예정이다.
해상용 VSAT 사업도 회복세가 예상된다. 하이브리드 통신 수요 확대로 GEO, MEO, LEO, LTE를 병행하는 멀티 네트워크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해상용 VSAT 1위 기업인 인텔리안테크가 수혜를 받을 것으로 분석됐다.
2분기 실적 전망치는 매출액 841억원(전 분기 대비 +30.0%, 전년 동기 대비 +12.6%), 영업이익 44억원(전년 동기 대비 +151.2%)이다.
iM증권 신희철 연구원은 "LEO FPA 시장이 2025년 약 1조원에서 2030년 약 2.2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며 "인텔리안테크의 FPA 시장 점유율은 2030년 기준 약 33% 수준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솔루스첨단소재(336370)가 2026년 2분기 배터리 전지박 매출 75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63% 급증했다. 그러나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213억원으로 적자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KB금융이 2026년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1조 9,922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 전 분기 대비 5.3%, 전년 동기 대비 14.6% 증가한 수치다. 비이자이익이 1조 9,780억 원으로 분기 기준 처음으로 2조 원에 육박하며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26년 2분기 매출 1조 3,209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5,86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