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증권, 하이브 목표주가 29만원으로 하향…"매수 유지"
iM증권은 16일 하이브(35282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33만원에서 29만원으로 12% 하향 조정하면서도 매수(Buy) 의견과 업종 내 최선호주 지위를 유지했다. 엔터테인먼트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 주가수익비율(P/E)을 32배로 낮춘 결과다.
메리츠증권이 7일 LG전자(06657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메리츠증권 양승수 애널리스트는 LG전자의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을 1조4734억원으로 추정했다.

메리츠증권이 7일 LG전자(06657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메리츠증권 양승수 애널리스트는 LG전자의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을 1조4734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30.4% 증가한 수치로, 시장 컨센서스 1조346억원을 42.4% 상회하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2조7939억원으로 전년 대비 9.9% 증가할 전망이다.
실적 서프라이즈의 주요 원인으로는 관세 환급 효과와 함께 가전(HS) 부문의 판가 인상·구독가전 성장, 전장(VS) 부문의 고수익성 인포테인먼트 매출 확대가 꼽혔다. LG이노텍의 실적 호조도 연결 기준 이익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분석됐다.
보고서는 현재 주가 재평가의 핵심 요인으로 AI 데이터센터향 쿨링 시스템과 로보틱스 사업의 구체화를 지목했다. 과거 애플카 기대감보다 실질적인 재평가 근거가 형성되고 있다는 평가다.
AI 데이터센터 쿨링 시스템의 경우 북미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의 퀄리피케이션 테스트가 막바지 단계에 있으며, 최종 수주 후 6~9개월 내 실적 기여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액체냉각 CDU 제품도 AI GPU 고객사향 퀄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로보틱스 사업은 액추에이터와 홈로봇을 양축으로 전개되고 있다. 엔비디아와의 피지컬 AI 협업을 통해 로봇 구동 환경에서의 데이터 확보와 알고리즘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는 4조3611억원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26.3% 상향됐다. 적정주가는 12개월 선행 BPS 15만1297원에 코스피 평균 12개월 선행 PBR 1.72배를 적용해 산출됐다. 현재 주가(7월 5일 기준 18만5700원) 대비 상승 여력은 40.0%다.

iM증권은 16일 하이브(35282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33만원에서 29만원으로 12% 하향 조정하면서도 매수(Buy) 의견과 업종 내 최선호주 지위를 유지했다. 엔터테인먼트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 주가수익비율(P/E)을 32배로 낮춘 결과다.

국제 곡물가격과 유가 동반 상승으로 국내 가공식품 물가 상승 압력이 빠르게 누적되고 있다. 키움증권은 2026년 10월 16일 발간한 음식료·유통 산업 분석 보고서에서 이 같은 추세를 진단하며, 2027년 상반기 중 월별 가공식품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전년 동기 대비 5%를…

SK증권은 16일 발간한 반도체 산업 분석 보고서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한국 메모리 공급자들의 현 주가가 극단적 다운턴을 선반영하고 있다며 메모리 비중확대 및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