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 "알테오젠 ALT-B4, Enhanze 시밀러와 차별화"
하나증권은 15일 알테오젠(196170)에 대해 삼성바이오에피스의 히알루로니다제가 새로운 효소가 아닌 할로자임 Enhanze의 바이오시밀러라고 밝히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58만원이다.
LS일렉트릭(010120)이 올해 상반기 북미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 1조2000억원을 넘어서며 연간 실적 개선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iM증권은 13일 LS일렉트릭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상향한 26만5000원으로 제시했다.

LS일렉트릭(010120)이 올해 상반기 북미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 1조2000억원을 넘어서며 연간 실적 개선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iM증권은 13일 LS일렉트릭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상향한 26만5000원으로 제시했다. 현재 주가(7월 10일 종가 20만2500원) 대비 상승여력은 30.9%다.
올해 상반기 북미 빅테크 데이터센터 수주 규모는 1조2000억원을 초과했다. 이는 지난해 연간 북미 데이터센터 수주액 8000억원을 이미 넘어선 수치다.
2분기에는 블룸에너지향 배전 솔루션 3190억원, 북미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수배전반·배전변압기 1703억원, 북미 AI 데이터센터 38kV급 고압 배전 시스템 1064억원, 345kV급 초고압 변압기 1066억원, 빅테크 데이터센터용 배전기기 1050억원, 고압 배전반 960억원 등을 수주했다.
iM증권은 올해 연간 실적으로 매출액 6조2541억원(전년 대비 +26.0%), 영업이익 6625억원(+55.4%)을 예상했다. 2분기 매출액은 1조5053억원(+26.2% YoY), 영업이익은 1603억원(+47.6% YoY)으로 추정된다.
북미 데이터센터 수주가 단납기 구조인 만큼 상반기 수주 물량이 하반기 매출로 빠르게 전환될 것으로 분석됐다.
MS·구글·메타 등 빅테크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내 온사이트 발전 설비 구축을 확대하면서 마이크로그리드 시장이 성장하고, 이에 따른 배전반 수요 증가로 수주 확대의 지속성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는 2024년 약 415TWh에서 2030년 약 945TWh로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은 2025년 약 158억 달러에서 연평균 6.7% 성장해 2031년 약 235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목표주가 산출에는 2027년 EPS 추정치 4685원에 목표 PER 56.6배(최근 1년 평균 PER 대비 20% 할증)를 적용했다.

하나증권은 15일 알테오젠(196170)에 대해 삼성바이오에피스의 히알루로니다제가 새로운 효소가 아닌 할로자임 Enhanze의 바이오시밀러라고 밝히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58만원이다.

유진투자증권은 15일 JYP엔터테인먼트(03590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8만8,000원에서 7만8,000원으로 11.4% 하향 조정했다.

에스티팜은 7월 14일 HIV-1 치료제 후보물질 STP0404의 미국 임상 2a상 탑라인 결과를 발표했다. STP0404는 알로스테릭 인테그레이스 저해제(ALLINI) 기전의 신약 후보물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