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은·비트코인 동반 급락…긴축 우려·달러 강세 영향
금, 은, 비트코인 등 주요 자산가격이 6월 24일 일제히 급락했다. iM증권은 25일 발간한 리포트에서 긴축 리스크, 달러 강세, 투기적 수요 급감 등 6가지 요인이 복합 작용한 결과로 분석했다. 24일 종가 기준 금 가격은 전일 대비 2.9% 하락해 온스당 3,997달러를 기록했다.
키움증권은 19일 LS머트리얼즈(417200)가 울트라커패시터(UC) 적용처 다변화를 통해 2026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했다.
키움증권은 19일 LS머트리얼즈(417200)가 울트라커패시터(UC) 적용처 다변화를 통해 2026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했다.
키움증권 리서치센터는 이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LS머트리얼즈의 2026년 매출액을 1,780억원(전년 대비 +16%), 영업이익을 33억원(흑자 전환)으로 추정했다. 2025년 영업이익은 -1억원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2027년에는 매출액 1,960억원(+10%), 영업이익 103억원(+216%)으로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신규 수요처로는 전력망과 AI 데이터센터가 주목된다. 차세대 전력망 안정화 솔루션(Enhanced STATCOM)에 동사 UC가 탑재될 예정이며, 글로벌 전력기기 제조업체 'S사'의 UC 공급 벤더로 선정됐다. 독일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는 빠르면 연내 수주가 기대되며, 프로젝트 1건당 UC 공급 규모는 약 100억원 내외로 추정된다.
AI 데이터센터 부문에서는 북미 연료전지 기업과 제품 테스트 및 공급 논의가 진행 중이다. 빠르면 연내 초도 매출 발생이 기대되며, 2027년부터 연료전지 고객사향 UC 매출 비중이 기존 수요처를 상회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서는 분석했다.
UC 생산능력 증설도 계획 중이다. IPO 당시 고려했던 증설 규모(기존 생산능력의 2배)보다 훨씬 큰 규모의 증설도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계획은 늦어도 내년 초 확정돼 2028년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다.
LS머트리얼즈의 주요 주주는 LS전선으로 지분율 43.5%를 보유하고 있다. 6월 18일 기준 주가는 16,610원, 시가총액은 1조1,237억원이다.

금, 은, 비트코인 등 주요 자산가격이 6월 24일 일제히 급락했다. iM증권은 25일 발간한 리포트에서 긴축 리스크, 달러 강세, 투기적 수요 급감 등 6가지 요인이 복합 작용한 결과로 분석했다. 24일 종가 기준 금 가격은 전일 대비 2.9% 하락해 온스당 3,997달러를 기록했다.

키움증권은 25일 증권 업종 보고서에서 국내 증권주가 5월 초 이후 약 2개월째 조정세를 보이고 있다며 배경과 밸류에이션 매력도를 분석했다. 키움증권 안영준 애널리스트는 조정 원인으로 세 가지를 꼽았다.
한화투자증권이 25일 3분기 DRAM과 NAND 가격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이라는 반도체 산업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는 3분기 DRAM 가격이 전 분기 대비 15~25%, NAND 가격은 20~25%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