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은·비트코인 동반 급락…긴축 우려·달러 강세 영향
금, 은, 비트코인 등 주요 자산가격이 6월 24일 일제히 급락했다. iM증권은 25일 발간한 리포트에서 긴축 리스크, 달러 강세, 투기적 수요 급감 등 6가지 요인이 복합 작용한 결과로 분석했다. 24일 종가 기준 금 가격은 전일 대비 2.9% 하락해 온스당 3,997달러를 기록했다.
대신증권이 23일 NH투자증권(00594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4만5000원을 유지했다. 대신증권 박혜진 애널리스트는 NH투자증권의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을 4685억원으로 전망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 3905억원을 약 20% 상회하는 수준이다.
대신증권이 23일 NH투자증권(00594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4만5000원을 유지했다.
대신증권 박혜진 애널리스트는 NH투자증권의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을 4685억원으로 전망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 3905억원을 약 20% 상회하는 수준이다. 전 분기 대비 1.5% 감소하지만, 전년 동기 대비 82.5% 증가한 수치다.
2분기 실적 호조의 주요 요인은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이다. 2분기 평균 거래대금은 89.6조원으로 1분기 대비 28.6% 증가했다. 이에 따라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은 5104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전망이다.
자산관리 수수료와 IB 수익도 견조할 것으로 예상됐다. IB 수익은 교보증권 회사채 발행(4700억원) 등 다수의 딜 수행으로 990억원이 예상된다. 상품운용손익은 채권금리 상승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18.7% 감소한 2200억원으로 추정됐다.
현재 NH투자증권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배 수준으로, 커버리지 평균 1.54배를 크게 하회한다. 최근 3개월간 절대수익률은 -10.1%로 코스피 대비 66.7%포인트 낮다.
다만 PBR 하락의 반대급부로 배당수익률은 5.8%까지 상승했다. 2026년 주당배당금(DPS)은 1800원으로 예상됐다. 연간 순이익은 1조5640억원으로 전년 대비 51.6% 증가할 전망이다.
박 애널리스트는 "증권주 상승 모멘텀은 제한될 수 있으나, 견조한 이익 흐름을 감안하면 하락이 지속될 유인도 적다"며 "증권업종 가운데 투자 매력이 높다"고 밝혔다.

금, 은, 비트코인 등 주요 자산가격이 6월 24일 일제히 급락했다. iM증권은 25일 발간한 리포트에서 긴축 리스크, 달러 강세, 투기적 수요 급감 등 6가지 요인이 복합 작용한 결과로 분석했다. 24일 종가 기준 금 가격은 전일 대비 2.9% 하락해 온스당 3,997달러를 기록했다.

키움증권은 25일 증권 업종 보고서에서 국내 증권주가 5월 초 이후 약 2개월째 조정세를 보이고 있다며 배경과 밸류에이션 매력도를 분석했다. 키움증권 안영준 애널리스트는 조정 원인으로 세 가지를 꼽았다.
한화투자증권이 25일 3분기 DRAM과 NAND 가격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이라는 반도체 산업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는 3분기 DRAM 가격이 전 분기 대비 15~25%, NAND 가격은 20~25%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