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증권, 하이브 목표주가 29만원으로 하향…"매수 유지"
iM증권은 16일 하이브(35282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33만원에서 29만원으로 12% 하향 조정하면서도 매수(Buy) 의견과 업종 내 최선호주 지위를 유지했다. 엔터테인먼트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 주가수익비율(P/E)을 32배로 낮춘 결과다.
미래에셋증권이 13일 POSCO홀딩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기존 62만원에서 47만원으로 24% 하향 조정했다. 목표주가 하향은 포스코퓨처엠 등 주요 상장 자회사 지분가치 및 순차입금 변동분을 반영한 결과다.

미래에셋증권이 13일 POSCO홀딩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기존 62만원에서 47만원으로 24% 하향 조정했다.
목표주가 하향은 포스코퓨처엠 등 주요 상장 자회사 지분가치 및 순차입금 변동분을 반영한 결과다. 현재주가(7월 10일 기준 31만3500원) 대비 상승 여력은 49.9%다.
미래에셋증권은 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으로 매출액 17조9490억원(+2.2%, YoY), 영업이익 7570억원(+24.7%, YoY)을 추정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7097억원)를 7% 웃도는 수치다.
철강 부문은 판가 상승, 성수기 판매량 증가, 원화 약세 및 중국 장가항 연결 제외 효과 등으로 전분기 대비 개선이 전망됐다. 이차전지 부문은 포스코아르헨티나 가동률 상승 효과 등으로 손익 흐름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됐다.
POSCO홀딩스는 7월 2일 CEO Investor Day를 개최해 신사업 및 재무 전략 비전을 공개했다. 철강 부문에서는 2031년까지 해외 조강능력 1000만톤 규모 확대를, 리튬 부문에서는 생산 체제를 현재 9.3만톤에서 2033년 17.3만톤으로 확장하는 계획을 제시했다.
재무 전략으로는 주주환원율 목표 35~40%(FY26~28), 2027년까지 주요 상장 자회사 지분 최적화, PBR 상향(0.4배→1.0배+) 등이 포함됐다.
2026~2028년 성장투자 규모는 16.7조원으로, 산업자원 7.6조원, 전략자원 4.1조원, 에너지자원 3.7조원, New Engine 1.3조원으로 구성된다.
미래에셋증권은 현 주가가 PBR 0.43배 수준으로 리튬 가격 반등 가능성과 철강·인프라 부문 실적 개선에 따른 저평가 해소 논리가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는 2825억원, EPS는 1만9442원이다.

iM증권은 16일 하이브(35282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33만원에서 29만원으로 12% 하향 조정하면서도 매수(Buy) 의견과 업종 내 최선호주 지위를 유지했다. 엔터테인먼트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 주가수익비율(P/E)을 32배로 낮춘 결과다.

국제 곡물가격과 유가 동반 상승으로 국내 가공식품 물가 상승 압력이 빠르게 누적되고 있다. 키움증권은 2026년 10월 16일 발간한 음식료·유통 산업 분석 보고서에서 이 같은 추세를 진단하며, 2027년 상반기 중 월별 가공식품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전년 동기 대비 5%를…

SK증권은 16일 발간한 반도체 산업 분석 보고서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한국 메모리 공급자들의 현 주가가 극단적 다운턴을 선반영하고 있다며 메모리 비중확대 및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